좋다고 소문이 자자해서 세일때 구매해서 써봤습니다. 제형이 끈적거리는 타입은 아니어서 피부에 잘 흡수 됩니다. 향도 나쁘지 않고요. 다만 제가 엄청 민감성 피부는 아니라 효과가 정말 와닿는다라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가을 겨울 봄까지는 쓰기 괜찮지만 여름에 사용하기엔 가볍지는 않습니다. 한통 다 써가는데 직접 다시 재구매까지 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좋다고해서 세일할때 네통 구매해서 써봤는데 써보면서 진정 된 느낌은 못 느꼈고 솔직히 뭐 가라앉는다 이정도도 못 느끼고 색소침착도 연해지는 것도 못 느꼈고 솔직히 그냥 안 건조하게 시키는 앰플 느낌 가격이 좀 있는 편이던데 솔직히 효과가 그 정도에 미치지는 못 하는 것 같아요. 제 생각으로 네통이나 써 봤는데, 큰 효과를 못 본 거면 저한테는 안 맞는 것 같아요ㅠㅠ
인스타에 효과가 좋다고 엄청 뜨길래 기대한 제품이었는데 저는 쿨링감이랑 진정효과 조금?? 빼고는 사실 너무 바이럴 같다고 느껴진 제품이고, 떨어트리거나 충격을 가한 적이 없는데 뚜껑이 안닫히고 계속 돌아가기만 해요ㅜㅜ 그리고 양이 너무 적다고 느껴졌고 화장 전에 쓰면 화장이 너무 잘먹지만 제가 기대했던 만큼에 효과는 없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