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눈에 잘못 들어가면 엄청 따갑고요... 휴대성은 좋긴 한데 제대로 발리고 있는건가? 하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너무 금방 말라버리는 느낌이랄까 저는 손에 덜어서 사용해서 얼굴에 닿기 전에 손바닥이 다 흡수해버리는 느낌... 그리고 분사력이 안 좋고 침 뱉는 것처럼 나와서 화장 안 지워지려면 손으로 발라야해요
제이뷰티페스타에서 받아서 약 1개월 사용 후기입니다. 개인적 의견이며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1. 분사력
- 분사력이 안 좋다는 후기가 많던데 안 좋은게 맞는 거 같습니다. 미스트형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은 손을 사용하지 않고도 바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하지만 본 제품은 뭉치게 뿌려져요. 의성어로 따지면 찍- 하고 뿌려집니다. 결론은 제가 손을 사용해서 흡수시켜야 해요.
2. 향
- 알코올 향이 나서 그닥 좋지 않습니다.
3. 제품력
- 자외선 차단 확인 거울, 카메라가 없어서 차단이 잘 되는 지 모르겠으나 비오레 제품 답게 잘 되고 있을 거라 믿습니다.(비오레 선크림 사용중입니다)
많은 분들이 선크림의 강점을 뽑을 때 “휴대성” 이라고 하셨는데… 저는 그냥 휴대성 좋은 다른 제품 사용하는 거 추천해드립니다.
메이크업 했을시에 수시로 뿌려줄 자외선차단제가 필요해서
구입했던 제품인데 몇번 뿌려보고 넘 실망해서 처박아 두었다가 버린 제품예요
우선 향부터가 알코올 냄새가 넘 강해서 비호이고
분사력도 너무 안좋고 일정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고르게 분사가 안되니...
절대 비추템입니다
비오레에서 잘 쓰고있는 휴대성 최고인 선 미스트입니다 😍
사실 사용하기 전에는 ‘이게 진짜 자외선을 차단해주긴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지만, 선 미스트를 뿌려본 후 UV카메라로 확인해 보니~ 선 미스트를 뿌린 부분은 자외선 차단이 잘 되고있어서 안심했어요 :)
케이스 크기가 크지않아서 가방에 넣고 수시로 뿌려주기 좋다는 큰 장점과 논가스타입이라는 장점을 가지고있지만, 제가 느낀 🔺단점🔺으로는 분사력이 좋지가 않아서 용기를 바꿔야 고르게 분사가 될 것 같아요ㅠㅠ
그리고 살짝 끈적함이 남는게 아쉬운 제품입니다
여름에 땀이 많이나서 선크림이던 선스틱이던 바르나마나인것 같고 베트남 갔을때 바나나보트 선스프레이를 사서 썼더니 별로 안타서 뿌리는 타입을 찾고 있었어요. 바나나보트는 어디서든 반입이 안돼서 들고올수가없었거든요... 미스트타입이라 분사력도 약하고 뿌린뒤 좀 펴바르긴해야하지만 수시로 뿌려주는 용도로는 좋네요
비오레는 일단 워터프루프인데 클렌징을 비누로 해도 되는게 너무 간편해요
또, 미스트 형식이라 바디에 편하게 바를 수 있는게 큰 장점
끈적이지 않게 슥슥 잘 발리지만 분사력이 안 좋아서 차피 펴발라야해요
그래서 선젤보다 특별히 편한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짜는 행위-> 뿌리는 행위로 바뀌기만 함..
그냥 얼굴에도 발라도 되는 선젤을 하나 더 사는거 추천
하도 유명하길래 샀는데 기대만큼 좋지는 않았던..
얼굴에 써도 되지만
얼굴보다는 모발이나 몸에 뿌리는 용으로
쓰라고 하더라구요 😅
분사력이 좋지는 않아서 골고루 뿌려지지는 않아요
그리고 이거를 뿌리고 나면 엄~청 건조해집니다..
제가 건성이라 그럴 수도 있겠지만 🥹
비오레 선젤은 좋았는데 요 제품은 쪼꼼 아쉽더라구요
스프레이이고 머리에 뿌려도 된다는 점이 가장 좋아요. 얼굴에 뿌리기에는 한 번에 분사되는 양이 적고, 분사력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골고루 분사되지도 않고 한 번 누르면 찍, 하고 조금 나오는 편이라 ㅎㅎ 하지만 크림타입이 귀찮으신 분께는 좋을 것 같아요. 휴대하기도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