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시간 : 저녁 케어
사용 부위 : 눈가, 팔자, 볼, 턱선까지 얼굴 전체
사용감 : 세럼처럼 부드럽게 펴지고, 메탈 어플리케이터로 마사지하듯 바르기 편함
핵심 체감 : 리프팅보다는 촉촉함. 수분세럼 위에 덧바르면 보습막이 남는 느낌.
사용 순서는 이렇게 잡으면 무난합니다.
수분토너 → 수분세럼 → AHC 프로샷 리프트4 아이크림 → 필요 시 크림 소량
복합성 피부라면 얼굴 전체에 두껍게 바르기보다, 눈가·팔자·볼 중앙 중심으로 얇게 쓰는 게 좋아요.
건조한 부위에는 한 번 더, 유분이 많은 T존은 과감히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