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술 후 스파츌라로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어려워져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스파츌라로는 바르기 어려운 코 옆부분과 미간 등 꼼꼼하게 바를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넓은 브러쉬임에도 얇아서 세밀하게 커버할 수 있고 피부에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서 스파츌라가 어렵다면 입문자용으로 사용하기 좋다고 생각합니다!
얇게 균일하게 바르기가 아주 쉽습니다. 얕은 모공이라면 커버도 잘 되고요. 초보자가 쓰기 좋은 파데브러쉬로 추천합니다. 스킬이랄 게 딱히 필요가 없는 제품이에요. 모가 거칠지 않지만 길이가 짧다보니 아주 부드럽게 느껴지진 않아요. 단점은 각질 있는 피부라면 각질부각될 수 있다는 점과 세척이 어렵다. 겉면에 묻은 건 잘 빨리믄데 브러쉬 안쪽에 촘촘히 묻은 파데는 진짜 잘 안 지워져요. 일반 파데브러쉬보다 모량이 적고 짧아 세척이 더 쉬울 줄 알았는데 웬걸 그 반대입니다. 완벽히 안쪽까지 깔끔한 세척이 오래 걸려서 지금은 세척걱정에 사용하지 않아서 처박템이 되었습니다.
[사용감 및 특징]
매끄러운 밀착력: 브러쉬 모가 탄성이 있으면서도 끝처리가 매우 섬세해서 파운데이션을 얇고 균일하게 펴 발라줘요. 중건성 피부라 기초를 탄탄히 했을 때 그 광택감을 죽이지 않고 그대로 밀착시켜 줍니다.
붓 자국 최소화: 보통 납작 브러쉬는 자국이 남기 쉬운데, FB11은 결이 거의 남지 않아요. 살짝 남은 자국도 톡톡 두드려주면 금방 사라져서 초보자도 쓰기 정말 편한 제품이에요.
모공 및 요철 커버: 미세한 모공 사이사이를 촘촘하게 메워줘서 피부 결이 훨씬 매끈해 보여요. 여름 쿨톤 라이트의 깨끗한 피부 표현을 극대화해주는 아이템입니다.
[포인트]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 않고 고스란히 피부에 뱉어내어 제품 낭비가 적어요. 얇게 레이어링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화장이 두꺼워 보이거나 답답하지 않게 유지됩니다.
얇게 밀착력 뽷 올려주는 파데 브러쉬. 촉촉이랑 바르면 커버력이 너무 약해서 아쉽지만, 세미 매트나 벨벳 제형이랑 더 잘 맞는 것 같다. 스페출라를 사용할 때 코 부분 커버가 어려웠는데 얘는 잘됨. 두껍게 바르는 게 어려운 브러쉬라 초보자가 사용하기에 적당한 것 같음. 일차로 파데나 쿠션(매트 계열 쿠션 추천) 깔아주고, 컨실러도 얘로 얇게 해서 올려주면 잘 쌓인다
이번에 써봤는데 대박.
진짜 얇게 싹~ 펴지는게 신세계에용!
특히 여러번 레이어링하고 싶은 날엔
요걸로 한번 발라주고, 퍼프로 두들겨주고
그 위에 또 올리고 그러는중.
그래도 뭉치지 않고 얇게 발리는 게 신기.
그리고 모공 사이사이랑 주름에도 싹 들어가서
피부가 엄청 좋아보입니다!
단, 너무 픽싱이 좋고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이걸로 올리면
금방 딱 픽스되어버려서 블랜딩이 어려움 ㅠㅠ
스파츌라를 샀는데 쓰기 어려워서 손이 잘 안가길래
브러쉬는 다를까? 궁금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고
모든 베이스를 얇게 펴바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두껍게 발려서 잘 안쓰는 쿠션도 이 브러쉬로
바르니까 정말 얇게 발리더라고요
얇게 발리니 확실하게 밀착돼서 베이스가
더 오래가는 것 같아요
모공커버도 그냥 퍼프로 바를 때보다
잘 채워지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세일할 때 샀는데 지금 가격을보니 너무 비싸긴하네요
그래도 얇은 베이스 좋아하는데 스파츌라 사용은
어려우셨던 분들 추천합니다 초보자도 완성도 높은
베이스메이크업 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