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프때 가격이 괜찮아서 한번 써봐야지하고 샀는데 일단 자극이 하나도없어서 각질제거가 되고 블랙헤드가 없어질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진짜 오늘까지 4번정도 썼는데 블랙헤드가 진짜 옅어지고 뭘해도 안없어지던 요철마저 없어지고있어요 가격도 웬만한 클렌징폼보다 훨씬 싸요 민감성은 살짝 피부가 따가울 수도 있을 것같아요
일단 패키징이 너어무 귀엽다 (그냥 내스타일)
검은젤 안에 소금이 콕콕 박혀있는데 아주 억세다
아침부터 얼굴에 굴려주면 매우 자극적으로 잠을 확 깨워준다
피부가 얼얼해지기도..
알갱이가 입안으로 들어가면 염분 섭취도 같이 된다
매일 쓰기엔 너무 자극이 쎄서 가끔 쓰는 걸 추천
이전에 소금팩 사보고 괜찮아서
클렌저까지 구매해봤는데..
다시 구매하진 않을 듯 합니다..
어지간해서는 피부 안맞거나한 제품이 없었는데
이거 쓰고 피부가 며칠 쓰라렸어요...
소금 녹여서 써도 뭔가 안맞는지 따갑고ㅠㅠ
피부 둔함의 끝판왕이라 뭐든 다 썻는데
요건 어찌써야될지 모르겠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