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워터뱅크 UV 베리어 선크림, 요즘 아침마다 이걸로 마무리하고 있어요.
30대 들어서면서 선크림도 수분감 보게 되더라고요.
이건 딱! 수분크림 바른 듯한 촉촉함이 있어서 건조할 틈이 없어요.
텍스처는 부드럽고 촉촉한 로션 타입이에요.
밀리거나 들뜸 없이 쏙 스며들고, 톤업은 거의 없어요.
그래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리지 않고 깔끔해요.
자외선 차단 지수도 SPF50+ PA++++로 높아서 외출할 때 든든하고요.
제가 수부지인데, 이거 바르고 나면 광은 도는데 번들거리는 느낌은 없어서 좋아요.
아무 향도 안 나서 자극도 덜하고, 요즘 같은 환절기에도 피부가 편안했어요.
장점:
수분감이 진짜 오래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가 편안해서 예민할 때도 부담 없어요.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어울려요.
단점:
수분감이 많아서 지성 피부에겐 살짝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휴대용으론 조금 커서 가방에 넣고 다니긴 불편해요.
촉촉한 수분 선크림 찾고 있으면 이건 진짜 추천해요.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해서, 요즘 제 데일리템이에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