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지만 은근 바르기 어려운 제품입니다.
블러셔로 바르기도 어렵고 입으로 바르기도 어렵습니다.
그런데 잘 바르면 정말 예쁩니다.
블러셔는 밀리지 않게 퍼프로 양 조절을 해 가며 톡톡 얹어 줍니다.
저는 이 방법이 가장 좋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립베이스로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매한 색이03 백도 피치 와 04 살구 베이지 색상이라 그런지 립 베이스로 사용하고 그 위에 진한 틴트를 올려 주면 생각보다 예쁘게 잘 발색이 되더라구요.
도구를 타기는 하지만 나름 잘 사용하고 잘만 사용하면 정말 예쁜 제품입니다.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향 입니다.
손등에서 제일 예뻐요
굴려 바르라길래 볼펜끝에 볼처럼 진짜 굴러가는 줄 알았거든요 그냥 돔형태의 밤이었어요 여기서 1차 실망
손등에 발랐을땐 예쁘던데, 얼굴에 문지르니 베이스가 죽 긁혀서 2차 실망
매트타입으로 완전 밀착력 좋은 베이스는 좀 괜찮긴 한데, 이 블러셔 자체가 광이 이쁜 제품이라 완전 매트 베이스랑은 또 안어울리거든요
바르기가 많이 어려워요
잘 바르기는 힘들지만 잘 발라놓으면 여릿한 색감에 은은하게 물먹은듯한 광이 너무 예쁩니다.. 광 유지력은 높지는 않지만 색은 오래 예쁘게 유지됩니다.
툴은 무조건 촘촘하고 힘있는 브러시로 발라야합니다..! 그럼 정말 예쁘게 잘 발려요.
간단에 맘에드는 크림블러셔라 깔별로 들이려고합니다.
색은 정말 말해뭐해 두말하면 입아플정도로 예뻐요. 특히 누가코코색은 요즘 유행하는 모카무스 메이크업에 찰떡입니다. 대신 단점으로는 베이스까짐이 있으니 조심히 발라야해요. 그리고 너무 바쁠때 바르다보면 치크가 돔형태라 뚜껑 닫다가 찍힐 수 있으니 그것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나의 화장품 역사 기록용.
0점~5점까지
색 :4
지속력 : 1
밀착력 : 1
만족도 : 1
재구매의사 : 없음
새로운 패키징을 만들어서 붐업되고 잘 팔리고 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실 사용자의 사용 편의성도 알아줬으면함.
뚜껑닫기 힘듬, 뚜껑 닫다가 제품 찍힘.
색은 이쁘지만 , 은은하게 올라와서 여러번 해야하는데
베이스 좀 까짐.
사우나광이긴 한데 광나는 만큼 너무 끈적임
지성이라 부담스러움. 바세린 바르는 느낌…
그리고 바르기 불편함.
이걸 굳이 활용하고자 한다면 입에 바르는 게 더 나은 듯
생각보다 예쁨 ㅋㅋ
맑은 포도색이고 (베어그레이프) 보습도 좀 됨
립밤 제형 같고 생긴 것도 이오스 립밤같이 생긴 데다 풍선껌 같은 향까지 나서 치크보다 립제품 같은 느낌이 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