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렌시아 떡솝이 유명해서 클렌저부터
스킨케어도 여러가지 테스트해봤지만
결론은 글쎄...
좋다는 건 다 때려넣은 것같은 제품소개에
비해 클렌저나 스킨케어나 크게 효과를 못봄.
제일 걸리는건 사용감.
특히 레드 스무디 세럼이나 퍼퓸 밤이 그랬는데
스무디세럼은 끈적임이 심하고
퍼퓸 밤은 그 기름짐에 ㅠ
그렇다고 피부에 어떤 효과가 바로
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광고에 혹했다가
실망을 반복하게 된 브랜드.
같은 라인 제품인 히솝세럼이랑 비교했을때 레드 스무디 세럼은 그닥 그랬어요
히솝세럼은 끈적인다기보단 미끌미끌했는데 레드 스무디 세럼은 끈적거려서 잘때 말고는 쓰기가 힘들었어요
그래도 세럼이 그만큼 젤리처럼 점도가 높아서 나이트 팩으로 사용하긴 좋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결도 매끄럽구요!
다만, 모공세럼이라기엔 모공에 효과가 없었다는 사실..
차라리 다음엔 다른 모공세럼을 살 것 같아요!
다른 분들 리뷰를 살펴보니 밤에 여러겹 덧바르는 팁을 적어주셨네요. 저는 그냥 아침, 저녁으로 신경쓰이는 부위에 발라준 게 다이긴 한데... 딱히 효과가 없었어요ㅠ 제 모공은 뭘 해도 안되는 것 같긴 해요... 효과 본 적이 한 번도 없거든요... 오늘 밤엔 여러겹 덧발라서 발라봐야겠어요... 클렌저 덕에 알게 된 브랜드인데 저한테는 아쉬운 제품이네요...
한달~??정도 사용한 후기입니다
잡티와 모공고민때문에 구매한 제품. 예쁜 붉은색이라 더 시선이 가서 구매했어요
제형은 젤 타입으로 빠르게 흡수되고 산뜻한 점이 좋았습니다. 저는 토너 바르고 이 제품 바르고
로션으로 마무리합니다.
아쉬운 점은 모공에 큰 효과를 못봤습니다.
수분감은 충분하고 속건조에도 좋았어요
건성은 건조할수있으니 개인적으로 지성에게 추천하는 제품입니다.
단지형보다 튜브형이 더 위생적이여서 튜브형이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