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에 따라 달렸다
일단 저는 재구매할 아이템일 것 같습니다.
그냥 스킨케어 끝나고 베이스 메이크업 할때랑 스킨케어 다 하고 이걸 쓰고 메이크업 할 때랑 차이가 은근 있는 것 같았어요.
스킨케어 -> 이거 쓰고 -> 정샘물 미스트 -> 선크림 -> 베이스
파데가 그냥 자석처럼 쫙쫙 붙어요….🫢
하지만 쓰면서 느낀 것 중 하나,
절대로 이거 하나가 베이스를 다 해결할 수 없다는거. 그래도 파데 뜨지 않게 기초는 튼튼하게 해주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쿨링 얘기,
바를때 잠깐의 쿨링 효과도 있긴하지만, 바를때나 아주 잠깐이고 완전히 열을 내려주는 것 같단 느낌은 없었어요. 열감은 그냥 팩토나 마스크팩으로 해결하는걸로…
화잘먹 스킨케어에 자신있는 사람,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을 정성들여 하고 싶은 사람에겐 강추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