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력과 보습이 느껴지는 세럼
40ml의 작고 아담한 크기의 스포이드가 장착되어 있는 세럼으로, 제형은 흰색의 실타래처럼 쫙쫙 늘어나는 점도있는 제형이었습니다.
사용감은 얼굴과 목에 발랐을 때 보습감은 좋은 편이었고, 탱글 쫀득한 피부결의 윤광으로 인해 광채나는 피부로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스포이드로 떨어뜨려서 살살 문지르고 톡톡 두드렸을 때에 그 탄력감의 느낌은 좋았지만, 쫀쫀함과 보습력 사이의 다소 끈적한 마무리감이 있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5.08.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