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한 투명 속광의 리퀴드 치크
소프트글로우 리퀴드 치크 P233(파르 플로렌티아)를 사용해보았어요.
따스한 색감을 담은 꽃물 스민 듯 자연스럽게 물드는 맑은 컬러감과 은은한 투명 속광의 리퀴드 치크입니다. 안데르센의<엄지공주>를 재해석한 썸벨리나 콜렉션으로 맑고 투명한 생기를 완성하는 꽃물치크에요.
가볍게 바르고 싶은 부분에 톡톡톡 발라주어 완성하는 속광 글로우로 꽃물 메이크업, 중채도 메이크업, 개강여신 메이크업, 한유주 메이크업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어요. 덧발라도 텁텁하지 않고 수채화 같은 여리고 맑은 컬러가 표현되는데요.
P233 파르 플로렌티아 컬러는 차분한 핑크여서 햇살 가득한 요즘 날씨에 외출하기 좋은 무드의 컬러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