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해본 컬러는 뉴트럴 뮤트 조합이었는데요 🤎
235호 멘즈는 누디한 더스티 로즈라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P235호 파르 멘즈는 뮤트한 누디 베이지 로즈 컬러에
촉촉함을 한 방울 가미한 수채화같은 속광 치크더라고요 ✿∘˚˳
치크 안에 팁도 고양이 발바닥 같아 귀엽구,,🐾 여릿하게 발색되어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이나 얼룩짐없이 부드럽게 발려서 바쁜 아침에 슥슥 바르기 좋았답니다 :)
(퍼프도 증정해줘서 일석이조 ๑๑)
저는 다른 컬러도 쟁일거시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