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링 에센스가 넉넉하게 들어있는 편이에요. 산뜻한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약간 흥건하다고 느끼실수도? 이 부분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으니 참고하세여
닦는 순간에는 쿨링감이 드는지 잘 모르겠었는데 (아마 여름이 너무 더워서 티슈도 따뜻해져 있어서 그랬을 수도..) 티슈로 닦고 한 3분 정도 지나니까 그 때부터 써늘해짐..;;
티슈 퀄리티 자체는 쏘쏘..? 잘 찢어지기는 한데 보풀이 심하게 나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모 유명 제품은 파우더?가 같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파우더는 없다고 느꼈어요. 정말 쿨링에센스만 넉넉하게 적셔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