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작은 우유푸딩 크림
더샘은 컨실러가 유명해서 베이스 제품만 써보고
기초 제품은 거의 처음으로 써봤는데..왜 좋음??
내용물은 흰색의 수분크림같은 느낌으로 발림성이 좋아서 피부에 슥슥 도포하기가 쉬웠습니다.
그리고 보습력이 좋았어요.
발랐을 때 수분감도 어느정도 있으면서 우유푸딩같은 촉촉하면서 밀키한 보습력이 느껴졌어요.
이 제품은 속은 푸석한데 겉은 유분나오는 수부지에게 어울리는 크림 같습니다. (추천 사용시기 : 가을겨울)
바르면 피부 겉면에는 적당한 유분감이 돌아서 보습이 빨리 날아가는걸 방지해주는거같아요.
단점은 여름에 쓰기는 너무 무겁고, 바르고 나서 머리카락이 얼굴에 쫌 붙네용..ㅎㅎ
보습크림이다 보니 쩔수긴 한데 좀 아쉽
원래 제 안의 더샘은 베이스랑 컨실러 이런쪽만 잘하는 줄 알고 솔직히 기대 좀 안했는데 이 제품으로 편견이 조금 깨졌네요.
만원 중후반대에 팔면 가을겨울 시즌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이 리뷰는 2026.09.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