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안 벗겨지는 자연 음영템🤎
스틱 타입이라 필요한 부위에 슥슥 그어주고 블렌딩하면 돼서 사용법이 간단했어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베이스가 벗겨지거나 밀리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음영을 올릴 수 있다는 점! 이미 완성한 베이스 위에 사용해도 피부 표현이 크게 무너지지 않더라구요.
01 토스티 아몬드, 02 토프 밀크, 03 체스트넛, 04 카카오 라떼, 05 너티 모카까지 언더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어서 내 피부에 어울리는 쉐딩 컬러를 찾기 좋고, 06 루미나이저는 은은한 광을 더해주는 용도로 활용하기 좋았어요.
특히 너무 진하거나 붉게 올라오는 쉐딩보다 피부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부드러운 음영을 좋아한다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코 쉐딩뿐 아니라 눈가 음영이나 애교살, 하이라이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서 하나쯤 가지고 있으면 데일리 메이크업할 때 손이 자주 갈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