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평범 그 이상,이하도 아닌 무난템
마미케어 제품이 바이럴도 많이 됐고 최근에 엄청 유명해졌다고 해서 기대하고 사용해봤으나 큰 효과는 못 느낌.
지성 피부 기준, 발림성 가볍고 흡수력 좋음.
물과 앰플의 중간 제형 정도라 슥슥 바르기 편함
다만 수부지라면 이거 하나만으로는 건조할 수 있음
크림이나 로션 꼭 위에 덧발라주어야함
아쉬운 건 모공 앰플의 기능을 잘 하지는 못하는 듯
바른 직후 모공이 채워지는 느낌이나 쫀쫀해지는 느낌을 못 받음
그냥 일반 수분 앰플 발랐을 때랑 똑같았음
꾸준히 사용하면 다를까 싶어 3주정도 사용해봤는데 피부가 나빠지지도 좋아지지도 않았음
궁금하다면 할인 많이 할 때 구입해볼만 하나, 모공 키워드를 모고 구입을 고민한다면 비추천함
이 리뷰는 2026.10.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