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로션인데 자외선 차단도 되고 그래서 썼네요. 그땐 로션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면 거의 선크림이네요. 조금 기름지지만 자연스럽게 톤업 효과도 있고 무난했어요. 선크림 특유의 냄새 같은 향도 있었어요. 지금은 더 좋은 제품들이 많아서 앞으로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요.
내가 초등학교 6학년 말부터 시작해서 중학교때 썼던제품
그 당시엔 비비가먼지모르는 나이어서
이게 썬크림기능도있고해서 엄마가 그냥 사준걸 바르고다녔는데
이게 적당히 하얘지기도해서 항상 애들이 나한테 비비발랐냐고 물어봤을정도.
건조하지도않고 촉촉하니 초등학생하구 중학생분들한테는 비비보다는 이제품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