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냥 쓸만합니다. 이걸 바른다고 해서 머리카락이 부드러워지진 않아요. 그냥 더 상하지 않게 방치 해 주는 용도로 씁니다.그렇다고 해서 정말 더 상 하지 않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냥 그러겠 거니 하고 씁니다. 세일하면 사 놓는 정도고 이게 없다고 해서 엄청난 아쉬움은 아닙니다. 있으면 조금 안심이 되겠지요.
요거랑 오일을 같이 발라야 좀 머리가 사람머리 같습니다.
[헤어케어 진심템]
모발타입 : 지복합성 / 얇은 손상모
친구 추천으로 헤어플러스 제품을 알게되었어요.
머리 감은 직후에 모발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단백질 본드 앰플을 발라주고 머리를 말리면 찰랑찰랑 부드러워진다고해 서 사용해봤어요.
이름답게 머리에 단백질을 공급해주는 느낌이고 사용하면 머릿결이 확실히 부드러워져요!
모발에 물기가 촉촉히 있는 상태에서 발라줘야 수분도 잡고, 단백질 영양이 더 잘 흡수되는 것 같아요.
여름철 부시시한 머리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머릿결을 위한 사계절 헤어케어 추천템!
뭔가 평소에 머리 감고 나서 바르는 헤어 제품들은 오일이나 세럼류로 투명 진득하거나 실리콘 들어간것처럼 불투명한 제형을 많이 봤던 것 같은데 요거는 되게 묽은 크림 느낌이라 신기했어요!
실제로도 머리에 발랐을 때 묵직하지 않고 가볍게 흡수되는 느낌🥰
헤어제품 특유의 바르고 나서 손에 잔여감 남는 느낌도 거의 없어 좋았습니다💙
제가 반곱슬이라 머리를 말려도 붕붕 뜨는 타입인데 타월 드라이 후 앰플 발라주고 말렸더니 평소보다 차분한 머리를 볼 수 있었어요!! 단백질과 보습성분으로 손상모에도 효과가 좋다고 해요☺️
향기는 크게 호불호 타지 않는 강하지 않은 그린 플로럴 머스크향 🌱
뿌리는 워터 트리트먼트가 가볍게 찰랑인다면, 이 제품은 탈색 직후부터 꾸준히 발라줘야하는 아이템이에요!
실제로 여행가서도 트리트먼트 안챙겨가서 얘로 버틴 적도 있고 타버린 머리라 복구가 된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빗질은 가능하게 해줍니다..요즘은 머릿결 복구되어서 잘 안쓰긴 해도 상하면 꼭 찾게되는 헤어플러스 시리즈!!
가격도 타사에 비해 거품없아서 좋아요
머리를 여러 번 탈색해서 많이 손상되어 있고 곱슬이 심한 편 입니다.
여러 제품 알아보다가 헤어플러스 제품이 제일 유명하고 가격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향은 파우더리한 꽃 향 이라고 해야되나 냄새에 되게 예민한 편인데 저렴한 향도 아니고 약간 포근한 느낌도 드는 향이라서제 취향이었어요. 여자분들이라면 웬만하면 다 좋아할만한 향인거 같아요.
머리 감고 말리기전에 바르고 나면 곱슬끼도 가라앉고 손상된 부분들이 엄청 부드러워져서 빗질도 잘되고 머리가 되게 차분해져요. 그리고 머리가 떡지는 느낌을 굉장히 싫어하는 편인데 떡지지 않고 마무리가 가벼워서 좋아요. 그렇다고 손상케어가 덜 된다던가 그런건 아니예요.
손에 끈적하기 남는다거나 손 씻어도 약간 미끌거리는 제품들 싫어하는데 이건 손에 끈적하게 남는게 전혀 없고 손 씻으면 아예 깔끔해져서 좋았어요.
손으로 짜서 발라야 되는게 번거로워서 잘 안바르게 되지만 손상모 분들은 꼭 구매해서 사용해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막 머릿결이 엄청 좋아진다기 보다는
차분하고 부드러워지는 효과가 있어요
향도 달달한 무난한 향이고
라이트한 제형으로 부분적으로 떡지는 느낌도 없이 잘 발리고
모발이 얇은 편이라 쉽게 떡지는 편인데
다른 트리트먼트보다는 훨씬 안떡지는 편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
가격도 착해서 자주 애용해요
손상된 머릿결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제품 꼭 써보세요!
바르고 나면 머릿결이 한층 탄탄해지는 느낌이에요.
노워시 타입이라 너무 편해요.
샴푸 후에 바르고 드라이하면 머리 끝이 훨씬 부드럽고 정돈된 느낌!
기름지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얇은 모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요.
향도 진짜 좋아요.
은은한 숲속 바람 같은 느낌?
지속력도 은근 오래가서 머리 감은 뒤에도 기분 좋은 향이 남아요.
손상 모발 케어+가벼운 사용감+은은한 향까지 갖춘 단백질 에센스에요. 💙🩵💙
🙋♀️웬만한 제품들 다 뱉는 손상모
✔️부시시한 걸 좀 가라앉혀줌
✔️머리를 끝까지 손으로 빗을 수 있게 해줌
✔️나름 부들부들해짐
✔️촉촉한 제형이라 손 씻기 어렵지 않음
✔️향이 꽤 센데 금방 날라가는 편(잔향이 괜찮음)
⚠️토출구가 왜 회전형인지..(불편)
⚠️향이 전형적인 미용 제품 향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음
헤어플러스 제품을 다 사용하고 있는데
샴푸도 너무 좋지만
샴푸 후 에센스도 너무 좋아요
냄새도 좋고 바르고 나면 하루종일 머릿결이
촉촉해요!! 빗질은 물론이고 부들부들해서
자주 만지게 되더라구요
크리미한 제형으로 일반 에센스랑은 좀 달라요
그래서 그런지 더 좋다는 느낌?
헤어플러스 제품 세트로 사용하니 너무 좋은거 있죠!
저는 정말 완전 완전 극손상모입니다
탈색+히피펌+염색 등등 여러가지를 거쳐온 머리예요..
미용실에서도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말라한 머리입니다ㅠㅠ
와 그런데 이거 머리 감고 바르면 대박이에요
찰랑찰랑거리고 부드러운 머릿결이 이런거구나 새롭게 느꼈습니다
에센스 제형이라 부담도 없도, 향도 너무 좋아요
극손상모, 손상모, 염색머리 등등 머릿결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강추입니다!
끈적임이 적고 손에 이물감이 적어서 여름에 사용하기 좋아요! 꾸덕한 제형은 아니고 크림정도인데 손으로 쓱쓱 잘 발리고 향은 미용실 향기 음 플라워계열 향이 납니다. 지속력이 길게 유지되는것 같지는 않지만 수영장 다니면 머리가 많이 상하는데 에센스 바르고 빗질이 부드럽게 돼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촉촉하고 수분감 많아요. 매직한 머리카락을 다 잘라내고 곱슬머리만 남은 상태인데 이걸 바르면 차분해지더라구요. 그래서 곱슬을 살려서 스타일링 하시고 싶으신 분들에게는 비추천드려요. 안발랐을 때보다 머릿결이 부드러워요. 그래도 저는 오일 제품이 좀 더 머리카락 손상을 예방해주는 것 같아요. 이 제품은 손상 예방은 잘 모르겠어요.
그냥 적당한 가격 적당한 수분감 그게 다...?
단백질이 들어있다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그다지 머릿결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진 않아요.. 매일 습관적으로 바르긴 하는데 ㅠ 개선은 전혀 느껴지지 않습니다 (ᵕ̣̣̣̣̣̣﹏ᵕ̣̣̣̣̣̣)
끈적이지 않고 가벼운 듯한 느낌은 맘에 들어요!
향은 전형적인 미용실 가면 발라주는 헤어제품 너낌
동생이 발라보고 걍 미용실 향이네 ㅋㅋㅋㅋ ㅋ ㅋ 라고 함..
머릿결이 평소에 아주 좋으신 분들은 그냥 무난하게 잘 쓰실 것 같고 저처럼 평범 - 약손상 그 어느 사이,,, 인 분들은 그냥 머리에 뭐 잘 바르고 다니다부다 〰️추측 가능한 향이 나는 1인이 되는 걸로 ㅎ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를 사용한 지 벌써 한 달 반이 지났는데 솔직히 가격이 저렴해서 그렇게 좋아질거라는 생각은 안했거든요?? 그런데 트리트먼트 사용한 것처럼 좋아요
제가 머리가 반곱슬이라 에센스 안 바르면 푸석푸석 난리인데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 바르면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좋아요 질감도 촉촉한 에센스 제형이라 좋아요 끈적함 전혀 없어요 에센스 바르면 끈적해서 손 씻는데 이건 하나도 안 끈적거리고 오히려 바로 흡수되서 손 안씻어용
무향은 아니고 살짝 은은한 향이 나요 거슬릴만한 향은 아니고, 자연스러운 향이라 괜찮은 것 같아요 1+1행사도 자주하고 가격도 진짜 부담스럽지 않아서 정말 좋아요 용량도 좋아요
저는 이거에 완전 정착했읍니다
손상된 모발을 집중케어해준다는 단백질 앰플이예요. 엄청 손상모는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염색과 매직을 하는 저로썬 모발이 좋을리가 없긴해요! 그래서 항상 에센스를 바르는데 후기가 좋아서 구매했습니다. 샴푸 수분 제거하고 에센스 대용으로 사용중이예요. 다른분들은 미온수로 씻어내시는 분도 있는데, 전 그냥 안씻어내는걸 더 선호해서 이게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앰플은 항상 비싸서 사용못해봤는데 이제품은 가격도 합리적이고 확실히 에센스 보단 관리가 더 잘되는 느낌입니다. 사용하고 모발이 더 탱글탱글해진 느낌이예요!. 전체적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가성비 따지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당.
다만 끈적임이 살짝 있더라구요. 바를때 조금 불편하고 꼭 손을 씻어줘야 한다는 점이 있어요. 그리고 두피가 많이 지성이신 분은...조금 무거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오일만 사용하다보니 가벼운 크림제형으로는 영양감이 많이 부족하네요
수분감은 좋지만 금방 날아가고 건조해지네요
끈적거림이 없고 향이 독하지 않은 묽은 크림이에요
손상정도가 심하지 않은 모발엔 좋겠지만
시술로 모발 전체가 손상된 모발에는 전체적으로 듬뿍 발라주어야 그나마 손상없이 사용할수 있겠어요
드라이 전에 전체적으로 바르고 드라이 후에 거친부분에 한번 더 발라주세요
미스트도 함께 구매하여 써보았는데 두개 모두 비슷한 효과와 제형감이라 딱히 뭐가 더 좋다라고하긴 애매하고 두개 모두 짧게짧게 쓰긴 괜찮아요~
작년 땡땡번가에서 할인가 폭 크길래 슬쩍 사봤었던, 그거. 처음처럼 쏘주 콜라보(?)가 특색있고 어이없게 재미지다ㅋㅋㅎㅎ 여러 개 소분되어 있어 여행 갈 적에도 아무렴 오케이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헤어 브랜드들이 서로 트리트먼트로 단백질 싸움 왕왕 엄청나더라지. 이전까지만 해도 제 머릿결이 엉망진창이라 다 거기서 거기 같긴 했었다. 그 사이에서도 빛나는 것들도 있겠지만.
미니 용기 15ml라 양 2~3번 사용은 가능하나 넉넉히 바르려면 1회 반 정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묽은 에센스 제형이 머리칼 흠뻑 남김없이 먹여지며 그만큼 양이 많이 필요해보임. 흥건하게 아낌없이 발라주자.
동그란 머리통 멀리 늘어뜨린 머리칼에 고루 발라 늘 하던 방식대로 방치하다 씻어냈다. 단백질 전쟁같이 이름값하라고 단백질이 빵빵 들어가는 줄 싶었더니 실질적 체감도는 다른 일반 트리트먼트들하고 크게 다를 바는 없었다. 하지만 무심결에 기름지거나 무겁지 않게 부스스한 머릿결 끝을 정돈해주어 그저 담백하게 좋았다. 머릴 빗으로 스윽스윽 빗겨줘도 깔끔하게 내려가지는 거 보면 트리트먼트 본질을 찾는 행위는 어느새 다 하고 있는 듯. 제 머리카락에 단백질이든 뭐든 알게 모르게 무언가 채워지는 느낌이 스르르 만져보니 손길에 닿아지는 것 같더라고.
머리 감고 나선 이 샴푸 향은 희미해지지만 머리 감고 말릴 때 나는 향의 은은함이 머릿결을 더욱 사르르거리는 듯하게 기분 좋은 마무리를 장식한다. ※ 안 그래도 "트리셀 미드나잇 포레스트+저스트에즈아이엠 No.1 무화과"가 제 꿀조합 샴푸 향기인데 여기다가 헤어플러스 단백질 본드 앰플 에센스 향까지 합세하니까 은연중 은은한 향기에 취합니다. 사근사근거리고 사뿐사뿐한 향의 결이 달큰하게 느껴질 정도다. 멍하니 있다가도 가만히 제가 제 머릿결에 코 대고 들이마시고 내쉬는 제 자신을 발견함ㅋㅋ 이 향 박제시킬래. 요즘 이리 심장 갖다바침.🫀🤲😆 (두 손 모아 얼굴 가리는 이모티콘은 없나 딱 그 부끄부끄 기분인데ㅎㅎㅎ)
헤어플러스는 7년쯤 전에도 이미 알고 있는 헤어 브랜드로 여전히 제품들이 괜찮았다. 가격이 이젠 쭉쭉 오르긴 했어도 다른 헤어 브랜드 제품들이 워낙 앞서서 가격대가 투박하다보니 그리 헉할 만큼은 아니었다. 묶음 세일 판매 잘 노려 구매 저격하면 알찬 소비 뽑을 만할 듯. 남은 개수는 아껴두었다가 어디 여행 갈 날 써야겠다. 미니 버전이 파데 소분한 양만큼은 되어 파우치에 쏘옥.
(번외> 에스네이처 씨위드 헤어 트리트먼트바 대체 어떻게 써야 하는 거임...?😔 아무리 비벼대도 양이 찔끔 묻는 둥 마는 둥 이건 뭐 발리는 것 같지도 않음; 무르지 않아 욕실 바닥이 미끄러워지지 않는 건 좋은데 아... 애써 잊다가 겨울은 돌아왔고 문득 다시 시도해보는데 역시나 진전이 없다. 물론 중간에 여러 차례 도전은 했었다만 여름에도 영... 그 뒤로 되도록 트리트먼트바는 다신 안 쓰기로 했다. 역시 워시 트리트먼트가 만사 진리다. 그래서 저걸 이젠 처치를 어떻게 해야 하나 그게 문제다. 겨울이라고 재차 해보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말아 헤어플러스 본드 앰플 에센스 등 같은 제품 쓰니 세상 편할 수가. 막혀 있던 가슴이 뻥 뚫림. 에잇. 아까워. 반대로 에스네이처 씨위드 샴푸바는 무난하게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