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굿과 쏘쏘의 사이지만 제게는 조금 더
굿굿에 가까움..
무화과향인데 상큼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함..복숭아향도 나기도하고..적절한 무게감이 있음..
지속력은 그때그때 다름..이 향은 은근 많이
호불호가 갈리지만..여자,남자 할거 없이
두루 쓰기 좋은듯..중성적인 느낌이
있어서 그게 좋은듯..나무의 향도 느껴짐..어떤 분들은 약간 머리가
아프고 느끼하고 역하다 그러는데 그 특유의
냄새가 뿌리고 나서..바로 나와서 그런거 같아요
근데 좀 지나면..바뀌는거 같아요..
근데..제게는 상큼,달콤 했고 잔향도 나름 매력이 있었고..그 향이 그대로 가서 좋았어요..
만약..선물용으로 처음 하시는 분이면
시향지를 꼭 달라고 하세요..그러면 뿌려서
테이프?!같은걸로 감싸서 주더라구요..
그거 맡아보면 됨(은근 향 오래감..)
제 친구나..후배들은 이 향을 좋아했어요..
여자든 남자든 누구나 뿌리기..괜찮은듯..
선물용도 괜찮아요..
향 타입에 따라 다르긴 할테지만..조금
쌀쌀한 계절에 살짝씩 쪼금만 뿌리면 덜 머리 아프게
쓸 수 있음..
이 리뷰는 2020.04.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