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너지 토너와 마찬가지로, 처음에는 그렇게 좋다는 생각이 안 들었었어요. 더 건조해지는 느낌이고, 원인이 이건지는 모르겠지만 좁쌀도 나고.
근데 두 달 정도 써 본 지금..사람들이 왜 이렇게 극찬하는지 너무 잘 알겠습니다ㅠㅠ좁쌀은 이틀 정도 있다 사라졌고, 자금은 전혀 건조하지도 않습니다.
일단, 악건성분들! 얘는 무조건 얼굴에 두 번 바르세요ㅠㅠ 프로폴리스 라인은 다 팍팍 써야 그 효과를 느끼는 것 같아요. 한 번 스포이드로 짜서 챱챱 바르고, 다시 한 번 바르고 나면, 피부가 정말 쫀쫀해진 게 느껴져요. 그 쫀쫀함이 정말 좋은 게, 무겁거나 찐득거려서 불편한 느낌이 전혀 아니고 피부에 수분이 가득해져서 탱글거리는 힘이 살아나는 느낌이에요. 전 정말 극악의 건성이라 크림 안 바르면 그 느낌이 아주 오래가진 않는데, 그래도 다른 앰플들보다 오래가는 편이긴 했던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0.04.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