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율 어린쑥 진정수는 요즘 매일 쓰는 제품입니다.
사무실에서 난방을 너무 세게 틀어서는,
아침에 촉촉하게 나가도 오후만 되면 피부가 꾸덕꾸덕 마르는 느낌이에요.
근데 화장위에 영양크림, 오일을 바를수도 없고 난감하던 중에 엄마가 요 쑥미스트를 사다 주셔서 쓰고 있는데, 건조할때 칙칙칙 뿌려주믄 당김이 사라지고, 회사 동료들이 향이 좋다며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쓰기전에는 쑥향이 얼굴에서 나면 별로일것 같았는데, 써보니 쑥떡의 그런 쑥향이 아니고 좋은 향기에요~ㅎㅎ 다행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