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이기 때문에
대표적인 샤넬빨. 너무나 흔한 프루티플로럴이라 잘못 뿌린 줄알고 몇번 확인함. 향 자체는 꽤 좋은데.. 가격대비나 뭔가 나만의 시그니처는 어렵겠고..
샤넬에서 살 수 있는 향수 중 그나마 호불호적고 덜 독하니 이만큼 잘 팔리는게 아닐까.사실 선물로 나갈듯.
샤넬은 독특한 맛이 있는데 샹스는..호불호 없앤다고 해도 이렇게 밖에 못만들었을까 싶은,생각보다도 지극히 평범한 예쁜 향. 이 향의 역사라도 길었다면 차라리 실망하지 않았을텐데..백화점 1층냄새 입니다ㅋ 저는 차라리 끌로에가 낫겠고 샤넬은 바디로션이 낫겠어요
1년 사용후기- 별 하나 추가요..호드백이 너무 좋아; 하루종일 외부에 있는 날은 2뿌, 실내엔 1뿌 하는데 누군가 한번은 얘기함 향기 좋다고 뭐 뿌리시냐고😳 얘 덕분에 내 호감도가 올라갈 수도 있다 생각하니 별 하나 드려야지..ㅋ 만인의 기호를 잘 파악한 샤넬의 힘
이 리뷰는 2021.11.3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