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이걸 트리트먼트로 속아서 사신 분 많은듯 나또한 ㅋ
반곱슬 + 탈색 2번 + 셀프염색 2번 + 고데기 자주하는 나로썬,, 도저히 이 식초 하나로 머릿결이 케어 되는 느낌이 1도 안듬
아 근데 머리가 손가락이 안들어가고 안 빗기는 노답 머릿결은 아님 대체로 많이 부스스함 비오는 날 더 노답
보통 손상모가 틀트먼트 하면 물미역같은,,미끌거림 정돈 되야 효과 좀 있네 하는데 얜 그런 것도 1도 없고 말려도 그냥 그래서 속았구나 또 속았구나 싶었음
그래도 돈 주고 샀으니까 쓰는데 머리 끝에 바르니까 물처럼 ㅈㄴ흘러서 걍 설명서대로 두피에 발라보자..이러고 두피에 존나 씀 근데 이거 단점이 개 헤프게써짐;; 머리가 허리까지 오는 숱 많은 장발인데 150미리 5번만에 다 쓴듯?
여튼 서론이 너무 길었는데 평소에 두피 자주 가려운 사람, 머리 감아도 정수리 냄새 좀 나눈 사람 써보세욧,, 남치니가 원래 내 정수리 냄새 맡고 기침하는 사람인데 이거 쓰고 머리에서 자꾸 먹고싶은 향이 난다며 자꾸 맡아댐 그리고 한 이틀 ? 안감으면 머리가 근지럽기 시작하는데 그런 것도 없음....진짜 두피 케어에 짱인듯 싶다 맨날 머릿결만 관리했는데 생각해보니 건강한 머릿결은 건강한 두피에서 오는 게 아니겠음?
아 그리고 향은 ㅈㄴ단내남 약간.. 블루베리요거트 냄새? 딱히 선호하는 향은 아님 그래도 정수리 냄새보단 좋음
* 정리: 두피 가려운 거, 정수리 냄새에 탁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