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원래도 체취가 없는 편이라 정수리 냄새가 신경이 많이 쓰이지는 않았는데 라즈베리 향에 빠져서 매일매일 사용해주고 있다. 나야 내 정수리 냄새를 못 맡으니 알 수가 없는데 때때로 남이 말해주는 거랑 머리카락을 손으로 쓸었을때 느껴지는 향이 기분 좋아지게 하는데 한 몫 함.
💄단점
딱히 없는 것 같은데 은근히 퍽퍽 쓰게 돼서 용량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바람...? 애초에 기대치가 없다보니 머리가 부드러워진다던가 하는건 없었던 것 같음
💄재구매 의사 : O
💄총평
헤어식초 자체를 처음 접하고 사용했는데 이 제품으로 새삼 향의 위대함을 느끼게 됐음. 근데 리뉴얼됐다는 얘기가 있던데 안 맞을까봐 걱정🤨 왜 제품 만드는 회사들은 좋은 제품을 가만두지 않는걸까
이 리뷰는 2020.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