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가 다들 뭔가 영업느낌나고
팔이피플같은 친절한 설명이라 이상하쥬?
저도 그랬는데
Aㅏ.....어리석은 나의 지난 과거
뭐든 의심부터하는 나의 지난 나날들을
참회합니다...아멘.....
진짜 솔직하게 말하면
뚜껑 ㅈㄹ안열리고 뭔가 용기도 겁나 불편하고
무겁고 스쿱으로 젓기도 겁내 불편한거같고
아 이것들이 한국런칭해서 입소문내기바쁘구나~했는데
아 어리석은 나의 지난 과거 정말..반성합니다
몸 문질르면서까진 몰라요
물로 행궈내면서 이제
회개하게 됩니다
정말로 거짓말1도 안보태고 헹구면서 딱 든 생각이
아 진짜 돈 많이 벌어서 이거 향 별로
다 가져야겠다
열심히 살아야겠다
오늘 날 빡치게한 나의 상사에게 잘보여야겠다
그래서 꼭 다른 향도 사야겠다 입니다
후기가 넘나 장황하죠...?근데 그냥 제발 써봐요...
원래 욕심많아서 나만알고싶어하는데
ㄹㅇ로 이거쓰다 회개해서 나눔정신생김
믿으세요 여러분...
스크럽을 잘하지는 않아서 선물받고 나서 삼개월쯤 뒤에 사용했습니다. 원래 각질이 많은 편은 아니라 그냥 2주에 한번쯤 샤워후 오일마무리 느낌으로 사용해요.적당량 덜어서 발이나 팔꿈치 등등에 합니다 ㅋㅋ소금입자가적당해서 원하는 강도로 문제르고 물로 마무리 ㅋㅋ하고나면 바디로션안발라도되서 좋아요. 촉촉합니다. 다만 패키지 넘나 불편.. 자형태라 여닫는것도 물묻은채로 열고 닫아야하고, 뚜껑은 욕실에 오래두면 녹슨다고..품질은 좋지만 귀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