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으로도 파데에 섞어쓰기도 좋음
향: 저렴하지않은 화장품 향 이라고 할까요..? 보통들 생각하는 화장품향인데 독하지 않아서 거슬리지 않았어요
제형:너무 묽지 않은 손등에 짜면 고정되있는 정도의 제형
발림성: 손으로만 발라도 잘 펴발라졌고 퍼프로는 더 수월했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챱 피부에 달라붙어요
지속력: 파데만큼 지속력이 괜찮았어요 다크닝 전혀못느꼈습니다
색상: 브이103퓨어베이지 옛날처럼 비비색상이 어둡거나 칙칙하지 않아서 단독으로 바르기 좋았어요
총평
한스킨,미샤,에르보리앙,토니모리,프롬리에 등등 비비 여러개 개봉해서 이것저것 조합 바꿔가며 쓰는편인데 진짜 만족스럽네요
단독으로 발라도 다크닝없이 8시간이상 괜찮았고 파데랑 섞발해도 밀착력좋게 해줘서 좋았어요 60대이신 저희엄마랑도 같이 사용했는데 기미,잡티 커버 괜찮게 된다고 만족하셨습니다
참고로 둘다 건성인데 건조한것도 없었어요
이 리뷰는 2026.08.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