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이 가벼워요.
선크림이나 파데 바른 것 같은 답답함이 아니고 크림 바른 정도의 사용감이예요.
피부가 흰 편이라 비비크림을 바르면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제품들도 있는데 어두워지지 않고 제 피부색과 잘 어우러집니다. 경계도 생기지 않아요.
코 주변 피부 모공이 늘어져서 신경이 쓰이는데 모공도 어느정도 커버해줍니다.
모공 정리해주는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정리를 좀 해주니 피부가 좀 더 가벼운 느낌이 들어요.
건조한 피부는 너무 매트하게 표현된다는 느낌도 들것 같은데, 스프레이형 토너를 싸악 뿌리고 비비크림을 찹찹 발라주니 촉촉하게 표현이 됩니다.
용량도 많은 편이라 꽤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친정엄마도 주기적으로 비비크림을 주문해달라고 하시는데, 같은 제품으로 주문해드리려고 합니다.
이 리뷰는 2026.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