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이랑 열기구 사용으로 머릿결이 많이 거칠어졌을 때 써봤는데, 헹구고 나서부터 모발이 부드럽게 풀리는 느낌이 좋았어요. 꾸덕하고 진한 제형이라 손상된 부분 위주로 발라두면 머리 말린 뒤에도 푸석함이 덜하고 윤기가 돌아요 ✨
특히 엉키던 머리가 한결 매끄러워져서 빗질하기 편했고, 손상모가 차분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확실했어요. 가격은 높은 편이지만 한 번에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돼서 극손상모 관리할 때 꾸준히 손이 가더라고요.
푸석한 극손상모가 부드럽고 매끈하게🤍
미용실 선생님 추천으로 처음 써봤다가 지금 6통? 째 쓰고있어요. 반곱슬에 부시시하고 얇은 머릿결을 갖고있는데 거기에 탈색 염색을 주기적으로 받던 시절이 있었어요. 그때 진짜 뭘해도 머릿결이 안 좋아서 선생님께서 이 제품을 추천해주셨는데 쓰고 엄청 효과봤어요. 머리카락에 영양이 들어가는 정도가 다른 헤어마스크보다 훨씬 좋은거같고 좀 차분하게 정리되는 느낌도 들어서 너무 좋아요.. 하 단점은 진짜 가격이 눈물나는데 가끔 롯데온이나 컬리 등에서 가끔 묶음 할인, 세일 들어가니까 그때 쟁여놔야 해요! 이제 안 쓸 순 없어요 최대한 저렴하게 사는 법만 찾을 뿐..
가격이 비싸지만 헤어오일이랑 노워시트리트먼트도 케라스타즈 사용하고 있어서 요것도 구매해봤어요!
양은 많지 않은 것 같아서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사용으로 단발머리기준 한달동안 1/3이상 쓴 것 같아요 (아껴쓴 편)
헹구자마자 미끌한 느낌보다는 뭔가 속보습이 된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꾸준히 쓰면 더 머릿결이 좋아질 것 같습니다
매번 염색을 하는 저로써는 한번 쓴 이상 영양제처럼 계속 구매해야할 것 같아요
케라스타즈 선물 받아서 써 본 후 케라스타즈만 찾게 됨.
한국에서 사려면 너무 비쌈, 가격 미쳤음, 대용량도 없음.
그래서 전 직구를 하였고 대용량으로 사도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저렴해용
탈색 후 관리하려고 손상모 라인으로 셋뚜 샀는데 진짜 점차 나아지는 나의 머릿결! 그리고 케라스타즈는 일단 향이👍🏽
모처럼 효과가 있는 헤어제품!
몇 년전에 한참 미용실에서 돈쓰면서
머릿결은 엉망진창일 때
원장님이 감당이 안 되셨는지 선물로 주셔서 사용했던 적이 있던 브랜드..
그땐 촌스러운 용기에, 웬 듣보잡? 기대도 안 하고 썼는데 빗자루같던 머릿결이 찰랑해지던 기억이 있어 최근에 다시 구입해서 사용함.
과연 좋음👍 하지만 긴머리에 푹푹 떠서 매일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부담..ㅠ
물기를 짜낸 머리에 꾸덕하게 발라서 따뜻하게 열을 쐬주면, 미용실 트리트먼트 못지 않다. 근데 너무 비싸서 자주 사용하기는 좀 힘들고, 제일 안 좋은 점은 용기가 너무! 불편하다. Jar형태는 사용할 때마다 물이 들어가고, 손에 의해 오염된다. 심지어 입구가 용기지름보다 좁기 때문에, 중간 이상 사용하면 퍼내기가 상당히 어렵다. 튜브 방식으로 바꿨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