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호_미스터리퍼플
평소 네일에 관심 없다가 여름이고 하니 땡겨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시원한 푸른계열의 색상을 바르려다가 문득 화려한 글리터도 끌려서 산 게 요것..
문제는 병에 담긴 이 색 그대로 발색이 될까?였는데
진짜진짜 놀랍게도.. 1콧까지는 음...ㅎ;;이런 느낌이었는데
2콧하자마자 와.. 발색 장난아니다싶었어요.
그대로 나더라구요...
진짜 딥한 남색+자글자글한 펄감
신기한게 그냥 보면 남색인데 각도에 따라 보라색으로도 보이더라구요.
왜 이름이 퍼플이지?하고 의문이 들었었는데. .
진짜 예쁩니다ㅜ.ㅜ
베이스코트, 탑코트 둘다 안해서 그런지 금방 벗겨지는건 아쉬웠지만ㅠ
발색, 발림모두 우수해요
왜 웨메 네일건을 쓰는지 알거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