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넘버 5보다 가볍고 산뜻한 느낌이 강조된 향이에요 처음에는 기존의 클래식한 알데하이드 향이 나서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트러스와 머스크 향이 부드럽게 나고 살냄새와 섞여서 은은하게 날 때 세련된 느낌을 줘요 캐주얼하게 데일리로 뿌리고 나가기 좋은 향수에요
사실 샤넬의 향수들은 전부다 저에게는 무거운 느낌! 어떻게 뿌려도 샤넬 향수 특유의 묵직함이 있어서 샤넬의 다른 품목은 좋아하는데 향수는 좋아하지 않아요 N5 가 이미 진하다고 들었기 때문에 걱정했는데 다른 오 드 뚜왈렛 향수와 비교해도 좀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첫 느낌에서 살짝 비누향도 나는 것 같은데 전체적인 느낌은 우디느낌이 강한 향수라고 해야 하나요? 뭔가 따뜻한 나무 향의 느낌이 났는데 저는 설명에 있던 꽃향기는 느껴보지 못했어요
비누 + 파우더리 + 살짝 달콤하고 따뜻한 느낌의 우디! 가 N°5 L'EAU의 전체적인 느낌이라고 생각했어요
싱그러운 봄에 어울리는 향수라는 멘트도 있으나 좀 무거운 느낌이에요 그리 선호하는 느낌의 향은 아니었던..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손꼽는 향수 중 하나입니다.
향수 중에서 가장 클래식하다 생각되는 향수로 언제 뿌려도 기분좋은 완성을 시켜주는 향수에요. 이번에 다 사용하고 남자친구가 선물로 사줬는데 정말 너무 기분 좋아요. 특히나 샤넬 넘버파이브 만의 감성있는 향수 케이스는 볼때마다 참 행복해져요:)
샤넬 넘버5를 약간 연하게 만든 것 같은 향이에요 넘버5의 느낌은 가져가면서도 향의 느낌이 무겁지 않아서 가볍게 뿌리고 싶을 때 뿌리면 좋은 그런 향이에요
넘버5는 향이 화려하면서도 진한 편이라 남자분들이 뿌리기엔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건 향이 많이 진하지는 않아서 남자분들이 뿌리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향이 진하고 중후해요. 어릴때 엄마향수냄새? 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아요. 머스크향이 강한것같고 되게 묵직한 향입니다. 지속력은 좋고 향이 날아가면서 가벼운 향이 나오기때문에 지속력이 가장 중요한 분이라면 가치있는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20대 초반 어린분들이 좋아할만한 향은 아니에요🥲🥲
샤넬의 시그니처향수죠.
여성스러운 향이에요. 상큼함보다는 성숙함이 느껴지는 플로럴향이고 묵직한 느낌이 있어서 봄가을에 쓰기에도 괜찮은데 저는 겨울에 코트랑 머리카락에 뿌리는게 좋더라구요. 지속력도 꽤 좋습니다
클래식한 향수라 개인 취향에 따라 조금 뻔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래도 매력적이 향수임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3-40대 여성분께 선물하기 좋아요
샤넬 넘버5는 뭔가 대표적인 상징성? 같은게 있어서 일단 머스트 해브 하나정도는 있어야만 할것 같은
이럴땐 브랜드의 힘이나 가치가 정말 대단하다 싶음 뭔가 20대 초반이 쓰기에는 무거울수도 있으려나 싶음 엄마나 할머니가 항상 쓰시던 이미지 라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있어서
본인은 좋아하는 향임 세련되고 모던한 그런 커리어 여성, 중년 여성의 느낌이 좀 묻어나는 그런 향임 시트러스의 상쾌함도 있고 쟈스민 계열의 플로럴향이라서 잔향도 좋음
달달하면서도 은은한 향이 퍼지는데 호불호가 은근 갈리는듯한 느낌임 너무 쎄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서 소량만 뿌리는것 추천
솔직히 말하자면 제가 사기 전에는 엄청 환상적인 향일 거라고 기대했는데 그렇게 미칠듯이 좋은 향은 아니에요 ㅋㅋㅋㅋ근데 일반 로드샵에 없는 향이긴 함 성숙하신 분들에게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뭔가 뿌리면 샤넬이라 내 코가 무지성으로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우울할 때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고급스럽고 우아한향
지적인 커리어우먼이 뿌릴 거 같은 묵직한향임.
개인적으로 샤넬에서만 맡을 수 있는 향이라 생각함
20대 후반부터 어울릴 향
내 이미지와는 맞지않아서 손이 안가지만
샤넬+마를린 먼로의 잠옷..타이틀 때문에 향수장에 잘 모셔둠
마를린 먼로 빙의해서 괜히 자기전에 한번 뿌려봄
한통 다 쓰면 한 오년뒤에 재구매할듯
은근 호불호갈리니 매장가서 꼭 테스터 해보세요
넘버5가 어릴 땐 싫다가 요즘 들어 괜찮네?하긴 하지만 여전히 어른의 향 같고 독하다 느낄 때가 있는데
로는 오 드 뚜왈렛이라서 독하지 않고
잘 때 뿌려도 꽤 괜찮더라고요?
첨엔 약간 고급진 병원? 혹은 아로마테라피? 같은 느낌 나다가도 익숙해지면 좀 파우더리 플로럴향처럼 느껴집니다
좀 진한 꽃향이라고 할까요
샤넬이라 향도 오래 가고 좋아요
돌돌샤 호드백의 세계에서 사회적 체면을 위한 고급진 향이 필요한 날이 언젠가올거임 코코의 달달함은 싫고, 샹스의 상쾌함은 안어울리고, 그렇다고 넘파를 뿌리기엔 아직 어린 20대 중후반을 위한 항이라고 생각… 언뜻 ck스러운 물향+스킨향의 느낌도 있으나 샤넬 특유의 화플분내는 그대로 가져감
확실히 이거는 겨울에 사용하면 겨울의 찬 공기와 맞닿아서 향이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 약간 화장품 향? 베이비 파우더 같은 파우더리한 묵직한 향이 나는데 좀 우디한 향 같기도 하고요? 살짝 중성적인 느낌의 향도 느껴져요ㅎㅎ 저는 주로 겨울에 사용하고 여름에도 쌀쌀한 날씨면 가끔 한번씩 사용합니다!
살짝 무거운 향인데 그나마 흔히 명품향수들중에
무거운 향나는 향수중에는 제일 나은 향수입니다.
무겁지만 그래도 달콤하면서도 프레쉬한 느낌이 한방울 들어간 느낌입니다.
가을, 겨울에 한번씩 뿌리면 고급스러운 느낌이 날것 같아요.
근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진하고 무거운 향이라 가을이나 겨울에 시즌별로 한두번정도만 사용하게 될것 같아요.
제가 향수덕후라서 정말 여러가지 향수 많이 써봤는데 샤넬 로 는 정말 오묘한 매력을 가진 아이에요. 이거 뿌리고 나가면 하루종일 은은한 고급스러운 향이 나를 휘감는 느낌이에요. 사람들이 향 좋다고 많이 물어봐요! 너무 무겁지 않고 머리아프지 않고 처음향부터 끝향까지 전부다 매력있어요. 샤넬향수 입문으로 딱인 것 같아요💕
저한테는 안 어울리는 향이긴한데 지속력이라던가 다른 쪽으로는 좋았던 향수에요. 향만 맡으면 겁나게 지적인 오피스라던가 섹시하거나 엄격한 이미지? 그런 느낌의 향이에요. 그렇다고 엄청 무거운건 아니고 어느정도 진한 감은 있는데 오히려 진한 감 때문에 지속력이 좋은것같아요. 연예인으로 치면 한예슬, 한소희씨 처럼 고양이 눈매의 도도한 스타일이 잘 어울려요.
내 기억속에 넘버5는 돈많은 사람의 잠옷이거나 엄마들이 뿌리는 향수였는데... 한 4년전인가 서른된 언니한테 선물로 주려고 시향했다가 영업당해서 지금 50ml? 작은거 3개...100ml 두개 사서 쓰고있어요. 월급날에만 살 수 있음ㅋㅋ 단점 : 여자들만 향수 뭐쓰냐고 물어봄. 여자만...그리고 20대 후반에 쓰는 향수라는 말 공감해요 1. 향이 무게감이 있음 2. 가격이 무게감이 있음...헤비함...
한 두번만 뿌려도 충분히 향기가 납니다. 처음에는 그냥 상큼?이라해야하나 약간 시트러스 계열의 향이 나는데 갈수록 우디한 향이랑 머스크향이 나요~ 이 향수가 약간 20대 중후반부터 사용할 것 같은 향인데 제가 어른스러운 향을 좋아하는지 여러 향수들 중에서 이 향을 자꾸 찾게 되네요! 그리고 나무로 된 묵주팔찌를 자주 착용하는데 향수를 뿌리면서 그 향이 묵주팔찌에 스며들면 향이 오묘하면서 계속 맡게 됩니다. 또 그 향이 어찌나 오래가던지ㅎㅎ암튼 내 인생향수 탑3안에 든다.
정말 고급진 느낌 역시 샤넬이네요
살까말까 정말 고민하다 샀는데
백화점에서 이 향기를 강추해주셔서
시향하고 뿅가서 결제ㅠㅠ
샤넬 넘버5가 한껏 꾸민듯한 향이라면
이 향은 꾸민듯 안꾸민듯한 그런 느낌
그래도 고급진 느낌은 확실합니다
샤넬 넘버5랑 다르게 불호인 사람
거의 없을듯하네요
살짝 더 가벼운 느낌의 넘버 5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20대 후반부터 어울리는 무거운 느낌의 향수입니다. 겨울에 제일 잘 어울리는 향수 같아요. 포근하면서도 약간은 독하게 느껴지는 향이네요. 저는 파우더리한 향을 좋아해서 조금 독하긴 했지만 좋았습니다! 하지만 본품으로 사기엔.. 다 못쓸 것 같아서 꺼려집니다. 가끔 기분 전환용으로 뿌리면 좋을 것 같아요!
어른향수 ~ 저에게 샤넬향수는 으른향수에요ㅋㅋ 마드모아젤 오드 빠르펭보다는 덜 진해서 부담스럽지않은 향수지만 그래두 으른처럼 보이고 싶을때 뿌리는향수에요~ 이미 어른이지만 멋있는 여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좋은향수ㅋㅋ 하지만 가격면에서 왠지 아껴서 뿌리게 되는 ....그래서 정말 가끔 뿌리게되는ㅋㅋㅋ 매일 뿌리지는 않아욧 ㅎㅎ
원래는 마드모아젤 사용하다 새로 나온 라인이라 사서 써봤어요
마드모아젤보다 가벼울 거 같은 이미지의 광고를 하지만 뭔가 실제 향은 그보다 더 무거운 느낌이에요
파우더리한 향도 꽤 오래 나요
제가 지금보다 두세살만 어렸어도 독하다고 못 썼을 거 같긴 해요
잔향이 매우 포근한 편이라서 좋긴 합니다
전체적으로 중성미에서 오는 섹시함이 풍기는 향 같아요
+) 3년 뒤 후기
애낳고 못쓰다가 다시 향수 이것저것 사서 써보는데
제일 취저가 넘파로에요...
향수 자체가 워낙 취저이긴 한데; 가브리엘도 썼는데 별로에요..
바이레도 조말론 같은 니치향수도 쓰는데 이게 제일 향이 당기네요.
30대 초중반에 쓰기에 너무 좋은 향기인가봐요.
향수 너무 독하다 싶은 분들도 나중에 그 향수 다시 시향해보시기를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