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카피라이트처럼
"네가 아는 나 그리고 네가 모르는 나" 에 딱 맞는 향
샤넬의 오리지널인 NO.5가 네가 아는 나라면
이 향수는 네가 모르는 새로운 향수에요
언뜻 NO.5같은데 향은 훨씬 가벼워요
샤넬에서 사각보틀에 나오는건 대부분 오드 퍼퓸인데
이건 오드 뚜왈렛이더라구요
첫향은 레몬향이랑 시트러스라 싱그러운?? 그런냄새고
뒤쪽으로는 NO.5향이 진하지않게 살짝 나는데
상쾌하고 새로운 향을 만드려고 일랑일랑향을
미들노트에 넣어서 젊은 느낌이에요
마지막에는 삼나무냄새? 나무냄새나는
우디한 향도 났어요
샤넬은 조향을 어떤 이미지나 분위기가 생각나게
참 섬세하게 하는 것 같아요.
샤넬향수가 너무 무겁거나 노티나서 싫어하는 사람들도
도전해볼만한 향수에요
샤넬 NO.5에서 파생되서 나온 프리미에르하고
로는 또 다르네요 비슷할 꺼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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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NOTE : 레몬, 만다린오렌지, 오렌지,
네롤리, 알데히드
MIDDLE NOTE : 메이로즈, 자스민, 일랑일랑
BASE NOTE : 시더, 화이트머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