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끈적이지 않고 산뜻한 사용감
산뜻할 정도로 가벼워서 부담없이 바를 수 있다. 이마 양볼 각각 한방울씩만 바르는데 겉돌정도로 리치하지 않고 피부에 얇은 보습막을 씌우는 느낌. 에센스 같다.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바르기 좋다.
리치한 타임이면 저녁에만 바르고 아침 화장 기초론
베이스가 뜨기때문에 바르기 힘든데 이 제품은 기초 단계에서 발라도 이후 올리는 선크림, 다크서클 컨실러, 파데의 질감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아서 좋다. 타제품과 어울려지는 느낌이 좋아서 아침 저녁 크림 이후로 늘 바르기 좋다^^
-건조한 파데나 크림에 섞어쓰기 좋다.
겨울에 촉촉하게 피부표현하고 싶을때나 색은 예쁜데 건조한 파데를 사용하고 싶을때 같이 섞어 쓰기 좋다. 이 점은 정말 박수치고 싶다. 요번 겨울에 요긴했음
단점:
-가격
언제부터 오일이 3만원대가 됐는지 이니스프리에게 물어보고 싶다. 부담스럽다.. 세일에 할인폭을 크게 해주면 좋겠다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