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이 호불호가 갈릴듯 해요.
달콤하긴 한데 약간 불량식품 느낌ㅎ
그리고 유기농 제품이라 그런지 금방 변해요. 사용기한 무척 짧구요. 6개월이내에 사용 안하면 버려야해요. 아니면 이상한 왁스냄새?!가 나요.. 마치 예전에 학교 마루바닥에 바르던 질 낮은 공업용 왁스 냄새 ㅋㅋ
또한 립밤 자체 기능은 무난하지만 지속력이 짧아요.
버츠비 기본라인이 나은 것 같습니다.
향이 달큰하여 첫 개봉 시 기분이 좋습니다.
이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웬만하면 다 좋아하실 듯한 은은한 딸기 시럽 향입니다.
많이 달지는 않고요, 그렇다고 해서 상큼한 것도 아닌 거라, 어중간한 향입니다.
작은 사이즈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고, 디자인도 깔끔하니 제형이 자로 예상갑니다. 조금은 딱딱한 립밤이며, 가을 겨울에 바르기에는 너무 가벼운 적당한 촉촉함을 지니고 있어 봄, 여름용 립밤으로 추천드립니다
보통 스트로베리향하면 인위적이어도 좋다고 생각하고 샀는데 처음 맡아보는 이상한 스트로베리향이어서 향이 매우매우 불호입니다..ㅠㅠ 향때문에 너무 충격받아 쓰고싶지않지만 샀기에 어쩔 수 없이 사용중인데 보습으로 유명한 버츠비기때문에 기능적인 면은 괜찮습니다 향에 민감하신 분은 비추드려요
유명세에 비해선 글쎄다 입니다.
- 향이 첨엔 좋은데 가끔 역하게 느껴질 때가 있어요
- 뚜껑 와 정말 뚜껑 쪼매난게 자꾸 떨어지고 없어지고…
- 금방 지저분해져요 유독 그러네요 전 사용후 항상 티슈로 닦아줘야 하더라구요
- 보습감 그저 그런거 같아요
- 여러개 사서 돌아가며 사용하긴 하는데 그냥 싼맛에 쓰는 정도
저는 원래 립밤같은거 잘 안바르고 다녔는데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효과 좋더라구요
입술 튼 것도 금방 괜찮아졌고
립제품 바를 때 각질부각도 덜 해져서 만족해요
향은 딸기라기보단 껌 ? 같은 향이었는데
맘에 들진 않지만 그렇다고 싫은 향도 아니라서
일단은 잘 쓰고 있고 다 쓰면
다른 향으로 구매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