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없을때는 안 쓰고, 미세먼지나 화장독으로 피부에 홍조, 화농성 좁쌀여드름, 화농성은 아니지만 국소적으로 빨개졌을때(그게 많이 났을때) 닦토하고 환부에만 국소도포하면 그 다음날 정말로 50% 이상은 호전돼있습니다.
연고제형에 불투명하며, 발랐을때 아주 조금 유분감이 있으나, 적용용량이 많지 않아 기름지지 않습니다.(거의 팥알크기로 얼굴 전체를 바릅니다.) 향도 거의 무향에 가깝다고 보시면 됩니다. 흡수 잘되고, 얇게 펴발라도 효과 있습니다. 이거 바르고 화장해도 밀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두통째 비우고있으며, 정말로 피부 sos템으로 항상 집에 구비해두고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원래 피부에 있는 홍조나 흉터, 흔적까지 없애주거나 하는 제품은 아닙니다. 평소에 계속 쓰면 효과없음을 경험해보실 수 있습니다.(처음에 효과가 없었다가, 밤낮 뒤바뀐 생활로 피부 뒤집어졌을때 처음으로 큰 효과 봤습니다.)
개인차를 감안하여 리뷰에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이 리뷰는 2019.03.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