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쓰고있는지 모르는 정말 정말 인생템이에요!
민감하고 알러지성 피부에 건조한편인데 아무리 피부가 난리나고 따가운상태에도 이 토너 자극이 완전없어서 믿고씁니당.. 가격도 저렴하고 착한라인 다 쓰고 있는데, 크림이랑 찰떡궁합이에용
민감하신분들 무조건 강추에요
제형은 점성 쪼금 있는 콧물제형이고 향은 없어요 무향!
건조한 겨울철에는 3토너 하고 에센스 뛰어넘을때도 많아요!
저는 사실 트러블이 나는 민감성이 아니라 안 맞는 성분이면 가려운 민감성인데요, 가려울 때가 많아서 초민감성이라고 생각해요
토너 같은 경우는 토너만으로 속건조가 낫는다거나 보습이 된다고 느껴본 적 없었고 이정도로 성분 좋으면 사실 안 가려울 뿐 장점을 느끼기도 힘들거든요
근데 이건 정말 피부가 촉촉한 게 느껴져요
예전엔 빌리프 썼었는데 용량 대비 가격도 그것보다 착하구
꿀 자체가 그런건지 좁쌀 올라왔다는 평이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전 그런 거 없었어요
이상한 약품향도 없고...촉촉한 거며 성분, 가격까지 전부 마음에 듭니다!
이 제품 쓰고 나서 볼에 여드름 엄청 났었습니다.. 성분도 착하고 순하다고 했었고, 뷰티 방송에도 종종 나와서 구매한 것이었는데 쓸 때마다 여드름이 계속 나서 결국 사용 중단했습니다. 다른 프로폴리스 제품은 괜찮았는데 이 제품만 그랬네요. 건조하지는 않아서 그 점만 괜찮았네요..
이름 그대로 순하고 성분 착한 제품!
스킨푸드 로열허니라인 좋아해서 프로폴리스 에센스랑 착한 수분크림 써보고 토너까지 사서 쓰게 됐어요
물토너지만 약간의 점성이 있어요
그래서인지 일반 물토너보다 좀 더 두들겨줘야 흡수가 되는? 느낌입니다 대신 수분감+보습력은 좋은 편이에요
가격도 세일할 때 사면 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 가성비 훌륭한 제품입니다 굿굿
스킨푸드는 토마토 선크림으로 입덕해서 항상 잘 사용하고 있고, 로열허니 라인은 프로폴리스쪽을 다 사용하면서 브랜드 로열고객이 될만큼 믿고 쓰고있어요. 같은 라인의 "착한 수분크림"을 구입하면서 함께 구입해서 사용해본 제품인데 역시 가격이 합리적이라 듬뿍듬뿍 스킨팩용으로 사용하기 좋고 트러블도 약간 진정되는 느낌이에요. 수분크림이랑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가 극대화 되는것같아요:) 같은 라인으로 맞춰 사용해보세요!
꿀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건성 피부에 정말 좋아요 촉촉하니 끈적임도 살짝 들어가 있어서 여름보다는 겨울에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세안하고 바로 바르면 피부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어서 전혀 땡기지 않았어요 토너 더 써 보고 좋으면 다른 로열허니 제품도 써 볼려고 합니다 ! 건성 피부이신분들은 이거 쓰시고 피부 건조한 거 잡으세요
🍑 수분감 짱짱해요
🍑 성분이 착해요
🍑 가격이 저렴한 편이에요
🍅 유분감이 아예 없어보여요. 촉촉하지만 지속력이 아쉬워요.
일단 이름 그대로 착한 성분이 좋아요 :D
가격도 저렴해서 가성비 굳굳이구요!!
제형자체는 콧물제형이라기보다 물 타입에 가까워요.
향은 무향이구요.
이 제품 로션도 매우 묽은타입이에요.
사계절 내내 쓰기 좋은 "산뜻하고 수분감 좋은" 토너입니다.
끈적임 하나 없이 순하고 촉촉한 토너 찾으시는 분들께 딱일 것 같아요.
얘 착한 토너 맞음....가격 착하고 제형 순하고 향도 거의 없고
근데 그래서 완전무난....무매력이 매력인 제품.
뭐 바를지 고민될 때 손이 가는데 문제는 고민될 때만 손이 감;; 오늘은 피부가 ~니까 얘를 발라야겠다! 라는 생각이 잘 들지는 않는다
물제형인데 피부에서 금방 증발하긴 한데 엄청 건조해지지는 않음
좋긴 해서 몇 번 사서 썼는데 얘 없어도 크게 다른 점은 못 느끼겠어서 재구매는 (지금은) 안하는 중. 가격이 높았으면 걍 ㅆㅆ줬을듯
솜에 잘 흡수가 안됨 내 화장솜이 이상한걸수도 있는데 화장솜 촉촉하게 만들려면 걍 들이부어야함 그래서 그냥 손으로 바르고있는데 수분이 차는 느낌이 들지 않고 속이 촉촉한 느낌이 아님 그냥 겉만 촉촉하게 해주는 느낌...? 거의 물같은 제형이고 난 냄새에 민감한데 냄새도 그렇게 나쁘지 않음 하지만 제형이 내 스타일이 아니여서 탈락...
제가 피부가 예민해졌을 때 이 제품을 구매했었어요
이름부터 착하다 라는 느낌이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별로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토너가 속건조를 해결해주는게 어니라 그냥 수분이 날라가는 느낌이었어요 . 로션바르기 전에 바르는데 바르나 안바르나 그냥 거기서 거기였어요 그래서인지 구매가 너무 후회되요 향은 그냥 일반 허니 제품에서 나는 향이 났어요 너무 인공적이거나 자극적이지는 않았어요
아무튼 저는 다시는 안살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