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메가 안쓰고 버려두고있길래 쓰는데,. 잘모르겠어요. 우선 스프레이부분이 잘못되서 분사가 잘 안되는경우가 생기는데 분사구를 돌리니까 잘나오더라구요. 그부분이 우선 맘에 안들구요. 첨엔 이마 코 양볼 턱 이렇게만 뿌렸는데 좀 모자란거같아서 저걸 두번 해주니까 좀 뭔가 바른거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손으로 두들겨주면 피부가 세라마이드때문인지 부들부들 맨질해진건 느낄수있는데, 그것뿐이예요. 저는 세라마이드 성분이랑 잘 안맞는게, 보습막만 생성하고 수분충전은 잘 못해주더라구요. 그래서 피부에 개선사항이 없다는거예요. 콕집어 이제품때문이다 라고 말할순 없지만, 다른제품을 쓸땐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역시나..하게 되네요. +이거쓰는동안 자꾸 여드름 뾰루지 끊임없이 생기고 흉터착색되서 피부얼룩덜룩해져서 그만쓰기로했어요 아무래도 모공을 막는거같아요
이 리뷰는 2020.1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