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후야.. 기존에 이미 바이레도 라튤립 사용하고 있는데 한달전에 남자친구가 모하비고스트를 선물로 사줬어요 너무너무 고맙지만 제 취향이 전혀 아니라는.. 인도풍 냄새? 우드 계열을 별로 안좋아해서 저한테는 멀미나는 향이에요 ㅜㅜ 제 코에는 시원+우드+느끼한 바닐라+인도 특유의 향료 냄새에요 자스민이랑 알라딘이 뿌릴 것 같다는 말이 딱 .. ㅇㅇ 중성적인 향이라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그냥 남자향..? 지속력 하나는 끝내줘요 라튤립보다 지속력이 오래가요 옷에 뿌리면 이틀은 향이 나더라구요 확실히 여름에 뿌리는 것보단 가을 겨울에 뿌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호불호 갈리는 향이라 구매하기 전에 시향은 필수입니다 .. 저는 아쉽게도 남자친구가 선물해준거라 맡아보고 산 게 아닌 .. 하지만 고마워 사랑해 .. 🥺❤️
이 리뷰는 2020.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