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선 향 나는 핸드크림을 쓰기가 주변사람에게 실례일까 신경쓰이는데 이럴 땐 무향 핸드크림이 제격이다
성분 깨끗하고 보습력 좋고 잘 펴발리고 흡수도 잘되는데 문제는 절반 넘게 쓰다보면 튜브 끝부분 토출구의 내구성 문제인지 똑 하고 분리될 것처럼 가장자리부터 갈라져서 힘줘서 누르면 계속 새나오는 단점이 있다
그럼 휴대를 전혀 못하게 되는데 이부분이 신경쓰여 재구매는 하지 않았다
핸드크림은 향이 진하면 어지럽기도 하고 두통이 오기도 하고 직업특성상 향있는 걸 사용하면 안되서 무향 핸드크림만 찾아서 쓰고있습니다!
끈적이거나 무거운 걸 안좋아하는데 끈적임도 없고 바로 잘 흡수되서 좋고 겨울에 물을 많이 사용하다보니 손이 다 터서 아픈데 중간중간 생각날 때마다 발라주니 보습이 되서 많이 좋아졌어요!
핸크 하마로써 최근 써본 핸크 중 가장 맘에 듭니다!
손 덜 씻어도 될 때는 솔직히 아주 가벼운 제형 빼고는 어떤 핸크나 자주+양으로 승부 보면 손 상태는 괜찮거든요.
근데 손을 자주 씻어야하는 직업이라 겨울되고 정말 손 건조해지는게 감당이 안되서 이솝도 부족하고 록시땅 시어버터는 지겹고 팍팍쓰긴 비싸고 올영에서 이것저것 테스트해보다가 샀는데 아쥬 맘에 드네요! 적절한 보습력에 카밀처럼 겉도는 거 없고 손톱 주변 일어난 부분까지 꽤 잡아줍니다(중요!)
손이 건조한데 손바닥에 남는 그 미미한 끈적임도 불편해 하는 사람인데요 무향인게 제일 좋고요
그래서 외출시에는 이런 가벼운 핸드크림을 더 선호하는거 같아요 보습력이 떨어져 자주 바를지언정
불쾌하진 않아서요
겨울되고 손바닥에 잔주름이 늘어난거 같아요
앞으론 손바닥도 신경써야겠어요
- 가볍고 산뜻하게 발리며, 빠르게 흡수돼 끈적임이 없어요.
-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보습력이 뛰어나고, 건조한 손을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해줘요.
- 무향 제품이라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도 적합해요.
-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크림 타입.
- 보습력은 좋은데, 가벼운 사용감을 선호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다소 부족할 수 있음
케이스도 깔끔하고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고 무엇보다 향이 진짜 무향이라 좋아요. 보통 무향이라고 하는 제품들도 무향 특유의 향? 이 있거든요. 근데 이건 진짜 무향이라 좋아요. 그래서 손이 건조할 때 아무때나 바를 수 있어서 좋아요 (향이 나는 제품들은 컨디션이 안좋을 때 바르면 속이 미식거림). 촉촉하지만 끈적이지 않아서 엄마한테도 선물로 드리니까 잘 쓰시더라구요. 그만큼 아무나 써도 호불호 안갈릴 제품이라는거.. 가격도 저렴해서 부담 없어요. 저는 재구매 의사 있어요!
저는 무향만 써요. 손에만 향이나는게 좀 어색하달까?? 차라리 향수를 쓰는 파입니다. 향수랑 핸드크림이랑 향이 섞이는게 싫기도 하고. 손을 많이 쓰다보니 핸드크림향이 유독 생활하면서 다른향과 잘섞기기 때문에 나중에는 역겨울 정도로 이향저향 섞여서 머리가 아픈것 같아요. 향수를 방해받고 싶지 않을때 이 핸드크림 너무 좋습니다. 일리윤이잖아요. 순한건 말해뭐해 보습감도 좋습니다.
평소 일리윤 바디로션을 너무 만족하면서 사용해서 핸드크림도 구매했어요
올영 세일할때 50퍼하니 5천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50미리를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이름처럼 무향이라 퍼퓸핸드크림 싫어하시는 분들께 아주 좋을 것 같아요
발라보니 촉촉하게 보습 잘되고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됐어요
역시 보습 강자 일리윤에서 나온 핸드크림 다워요!!
끈적이지 않는 핸드크림이라 좋았어요!
여름에는 손에 땀이 많은 편이고, 가을 겨울이 되면 너무 건조해서 갈라지는 손인데 겨울을 제외하고는 보습을 유지해줘서 좋았어요 겨울에는 보습에 집중한 찐득한 크림과 함께 발라주면 더 좋습니다
향도 없어서 향수와 함께 사용해도 아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