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감 좋고, 잔여감없이 흡수 빠름
무향이라서 원재료 특유의 향취만 있음
핸드버터를 썼을때 가장 잘 맞았을 정도로 손이 건조한편이라
맨 처음에는 전에 쓰던거에 비해 보습이 잘 안되는줄 알고, 또 성분 마케팅만 가득해서....결국은 아무 효과도 없는 쓰레기 산줄 알았는데,,,,,,계속 쓰다보니 보습감이 좋은 편임♡
(혹은 쓰다보니 내 손이 좀 개선되어서 이정도 보습감으로도 충분해졌을수도)
꾸덕보다는 밀키한데, 그만큼 건조가 심한 손에는 흡수가 쫙쫙 잘 되고, 잘 펴발라짐
그래서 손에 남는 잔여가 없음♡
가을 겨울 기준으로 재구매 의사 매우 있음
다른 계절에는 안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