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리뷰) 비싸다는 것만 빼면 매우 좋은 세럼. 어차피 난 어머니 덕분에 샘플로 몇 개 얻어 썼어서.
흐르는 제형일 줄 알았는데 묽은 젤같은 제형이었고
가볍고 끈적임 없이 흡수도 잘 돼서 크림 전에 바르기 좋았다. 향도 은은하고 백화점 제품치곤 성분도 괜찮다.
기능적인 탄력까지는 모르겠지만 적당히 촉촉하고 피부가
부들부들거려서 좋다. 샘플 여분이 좀 남아서 다행이다.
진짜 좋긴 좋다... 돈만 많으면 계속 사용할 수 있을 만큼.
그리고 현재++) 남은 증정품이 있어서 이번에 또 써봤는데 여전히 좋았다. 피부에 흡수가 쏙쏙 잘 되고 수분 보습감도 어느 정도 잘 갖추고 있다. 수분 토너 대신 듬뿍 사용하기 괜찮다. 속건조도 좀 잡히는 느낌도 들고. 또 트러블도 안 생기니 나랑 잘 맞는다. 가격대가 있어서 그렇지 제품력은 인정한다. 그리고 오휘 모델 태리언니 사랑해요.
이 리뷰는 2021.03.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