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보정 받아서 또 구매했으나, 왜그랬을까 땅을 친 제품..
라떼는 이 친구가 겟잇뷰티도 나오고 씨씨크림중에 젤 유명했엇다. 새내기엿던 나는 유명세를 믿고 구입했고.. 첨엔 하얘져서 손뼉치며 좋아했엇다.
하지만 잘펴발라도 뭔가 얼룩덜룩하고, 피부톤이 예쁘게 톤업되는 느낌이 아니라 허옇게 뜨는 느낌. 지속력도 두세시간만에 증발돼버리는 수준.. 반도 못쓰고 쓰레기통행
코시국에 씨씨크림 필요해서 샀지만, 밀착력과 지속력문제는 그대로이다. 그때 기억이 새록새록나며 다시 화장대구석탱이로..ㅜ
이 리뷰는 2021.02.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