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스톤이 아주 영롱하고 예쁘기로 유명하길래 구매해봤습니다. 작은 글리터들이 투명하게 반짝거려서 예쁘긴 한데 펄날림이 좀 있는 편이에요. 손가락으로 조심해서 살살 얹어도 밑으로 꽤 떨어지네요. 어반디케이 코스믹이랑 비슷한데 문스톤은 코스믹에 금색 약간 섞이고 글리터 밀도가 낮아진 느낌이에요.
로드샵 글리터 골고루 많이 가지고 있는데 그닥 엄청난 질 차이를 느끼진 못했습니다... 솔직히 거의 못느꼈어요. 있으면 좋긴 한데 굳이 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1.02.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