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라인의 샤워젤로 씻고 피부가 좀 건조할때 발라주면은 딱 건조하지않고 너무 끈적이지않아서 괜찮았음
엄청 보습감이 좋다라는 생각은 들지않았지만 그렇다고 건조함을 못잡아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보습력이 좀 떨어지는만큼 흡수력이 빨라서 만족스러웠음
같은라인 샤워젤이랑 사용하니 향이 더해져서 좋았고 바디로션 자체의 향이 엄청 진하진않았음 향은 상대적으로 샤워젤이 더 진하고 상큼했던듯
재구매는 잘모르겠지만 주위에 선물할일 있을때 샤워젤이랑 세트로하면 딱 좋을것같은제품!
록시땅 바디제품 좋아해서 버베나 바디워시 쓰면서 향을 극대화하려고 로션까지 함께 사용했어요!
역시 시트러스 향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넘나 좋은 향이라 잘 썼지만, 로션으로서의 효과는 그닥이였어요.
일단 바르고나면 보습이 오래간다는 느낌이 없거든요. 그래서 보습이 필요한 계절엔 이거 하나만으로는 부족함이 느껴져 결국 보습로션을 함께 써야했어요.
여름에 사용하기에는 괜찮은 바디로션입니다.
여름에 딱 맞는 향을 가진 바디로션! 선물 받아서 쓴건데 처음에는 향이 너무 세서 별로다 싶었는데 몸에 바르고 나니 산뜻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요!
흡수력이 좋은 편은 아니라 잘 흡수를 시켜줘야 하고 건조한 편이라 여름에만 쓰고 있어요 여름에도 바디오일 조금 섞어서 바르고 있구여!
향이 지속력이 오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은은하게 풍겨와서 샤워코롱 뿌린 듯한 기분입니다..!
사악한 가격 때문에 제돈으로는 안살것 같지만ㅠㅠ 그래도 선물 받으면 정말 기분 좋은 제품인 것 같아요!!
향이 무지 상큼해요. 단순 레몬이라기 보다 레몬+풀향에 잔향이 모과 느낌으로 남아요. 저는 상큼하고 특이해서 넘 좋았는데 신랑은 모과향이 계속 따라온다고 별로 안좋아 하더라구요. 첫향은 무난한데 잔향이 호불호가 갈릴것 같아요. 슥
슥 바르면서 약간 강한가? 싶지만 움직이다 보면 딱 기분좋은 정도만 남습니다. 제형은 가벼운 편이라서 한여름에 쓰기 딱 좋았구요. 9월 초에 사용하니 약간 건조함이 느껴졌어요. 흔하지 않은 향이라서 내년에도 생각날 것 같네요. 만족합니다.
록시땅 버베나 향은 정말 취향저격인데
항상 느끼는거지만 록시땅은 가성비가 정말 바닥친다
평소에 바디로션을 잘 안발라서 사지는 않고 건조한 겨울에만 그 해 화장품 사고 받은 증정품만 쓰는데 이거 쓰면서 느낀점은 딱 세가지.
1)향이좋네, 2)라이트하네, 3)역시 록시땅은 가성비 바닥
바르고 나서의 촉촉함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첫 향은 좋지만 잔향은 별로입니다. 촉촉하다기 보다 록시땅 특유의 기름진 느낌이 있습니다. 얼굴빼곤 다 건성이라 겨울만 되면 몸뚱이가 쩍쩍 갈라져서 안바르는 것 보다야 나은 것 같지만 피부 갈라지는건 매한가지네요... 증정이라 잘 쓰고 있지만 내 돈주고는 사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