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 매트브라운, 애쉬블랙, 애쉬브라운, 애쉬우드 사용.
붓펜은 애쉬 계열에 결국 정착했는데, 셋 다 물먹은 느낌의 색상인데다가 덧바르면 덧바르는 만큼 진해져서 자연스러운 발색부터 선명한 발색까지 연출할 수 있음.
번짐은 없는 편.
발색 후 금방 마르는 타입이나 장기 미사용한다고 펜촉이 마르지는 않음.
촉촉베이스와의 궁합에서는 도골도골 뭉치는 현상 있음. (아이프라이머 또는 파우더처리를 하지 않을 경우)
다만 여타 붓펜라이너처럼 발색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