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데, 마스크에 안 묻어난다는 리뷰를 보고 구입한 립.
📍장점은,
- 거의 안 묻어나는 제형. 촉촉이 립은 어쩔 수 없이 여기저기 묻어난다고 생각했는데, 처음 썼을 땐 신세계라고 느낄 정도.
- 자연스러운 색감. 쌩얼에 쓱- 발라주면 혈색+a 느낌을 주는게, 썡얼 립으로 추천
📍단점은,
-탱글한 광택감/지속력만 놓고 본다면, 굳이 쥬씨래스팅이 아닌 워터틴트를 써야할 이유가 있을까 싶음.
쥬시래스팅 보다 못한 건 아니나, 딱히 나아진 것도 없는 듯 해서, 즐겨쓰는 색이 있었다면, 그냥 쓰던 제품 쓰면 될 것 같단 생각!
- 제형의 신박함에 꽂힌 시절, 전 색상을 다 샀는데, 색상 별로 차이점을 크지 않음.
당연히 아주 미묘한 차이는 있으나, 여러 색상을 구입할 정도로 크지 않아서, 무슨 색인지도 확인안하고 쓸 때도 많음. 고로, 여러색 사는 건 비추.
추천 색상은 코랄미스트랑 레드드랍. 두가지 컬러는 재구매 의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