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또 이렇게 광고에 속았지..
노란끼 있는 피부에 22호정도 되는 피부톤을 가지고 있음
노란끼 잡고 싶었고 살짝 화사함을 주고싶어서 구매했는데 세상에나.. 화사하게 밝아지는게 아니라 하얗게 붕 뜨듯이. 약간 가루파우더 떡칠한거처럼 하얘짐. 처음 발랐을땐 처음이라 그런가보다 양조절 실패했나보다 했음 보름정도 쓰고 알았음 하얗고 뽀얗고 한 사람이 써야 빛을 보겠구나.. 광고에 속아서 산 화장품 진짜 많은데 그중 뒤통수 제일 세게때린 놈임..
*8호 도화
*21호 겨쿨 브라이트~딥
- 허연 복숭아빛 색감.
- 얼굴 노란기 싹 잠재워주고 자연스러운 뽀얀 복숭아빛으로 만들어줌.
- 굉장히 촉촉해서 발림성 좋으나 나중에 기름 올라오면 광이 좀 과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파우더 처리 필수.
- 얘 때문인 건진 확실하지 않은데 트러블이 좀 올라오는 것 같음..
- 그치만 톤보정력 때문에 감수하고 계속 사용 중이긴 함.
다들 도화는 잘 안쓰시는거 같던데 전 도화 구매해봤습니다
처음 바를땐 좀 과한가 ..? 싶을 정도로 부자연스럽게 발리는데 시간 조금만 지나면 내 피부처럼 착 달라붙어요
거울보면서 아 이래서 도화구나 하는게 느껴집니다
써보셔야 알아요 ㅎㅎㅎㅎ 아껴 바르고싶지만 아끼지 않게되는 이 마음
무너짐이 약간 아쉬워요
마스크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뺨쪽에 좀 뭉치면서 무너지는 것 같아요
아멜리 모든 제품이 그렇듯 커버력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피부색만 바꿔주는 정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