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를 써야 하는 시기에는 괜찮은 쿠션입니다!
이 제품 자체가 얇고 보송하게 잘 밀착되어 묻어나지 않는다는 점이 굉장한 강점입니다 이 부분에서는 뭐 따로 말할 것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얇게 잘 발리고, 밀착력도 좋으며 보송보송해져서 굉장히 부드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해요!
겨울철 스킨케어 적당히 한 수부지 피부 기준에서 유분이 많은 부분에서 잘 유지가 되었으나, 건조한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겨울이고 하다보니 좀 뜨거나 건조하게 보이기는 해서 아쉬웠습니다! 저처럼 수부지거나 복합성이신 분들은 겨울에는 살짝 아쉽고 여름에 쓰면 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커버력입니다 저는 피부에 가릴게 많은 사람이라서 아무래도 커버력이 좀 중요한 요소인데, 이 쿠션은 얇게 발리다 보니 커버력이 좀 아쉬워요! 하지만 요즘 마스크에 묻지 않는 얇은 제형이 유행이다 보니 이건 뭐 어쩔 수 없는 제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스크 시국 이전에 나온 파데를 사용할 때는 컨실러를 쓰지 않았었는데, 요런 얇은 제형의 제품을 사용할 때는 컨실러에 자연스럽게 손이 가더라구요! 쿠션 하나만 발랐을 때 커버력이 필요하신 분이라면 살짝 아쉬울 수 있겠습니다
겨울 사용 기준으로 살짝 건조하게 뜨는 부분이 있어서 이로 인해 수정이 좀 어렵다는 점, 그리고 아무래도 얇은 제형으로 인한 저에게 살짝 아쉬운 커버력으로 인해 저는 4점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