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덤까지 가져갈 블러셔
처음엔 호기심이었...
아니 처음부터 개큰사심이었다. 시작은 도토리 컬렉션이었다. 가을뮤트인 내 심장을 저격했다. 처음 봤을 때 첫눈에 반했다. 꼬옥 내 품에 안아주고 싶었다. 내 양 볼에 발라주고 싶었다. 내 볼을 발그레하게 밝혀주기 딱 좋은 친구 같았다. 우린 운명이었다. 도토리 그 이후에도 약과, 라떼 달달,별별해 이젠 하다하다 와플 컬렉션까지... 결혼해요 우리^3^
가격도 jonna 사랑스럽다. 이 싸가지없는 물가 시대에 너만은 날 배신하지 않는다. 페리페라 알러뷰 ㅋ. 근데 소신발언 하자면 정가 8천원 할인가 6천원대에서 정가 6천원대로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음. 할인하면 4천원대 정도 될테니까 걍 밥 먹듯이 살게욤. 6천원대 되면 할인 안해도 살게연 걍 호9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