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가 너무 예뻐서 기대했는데, 우선 케이스에 기스가 와서 실망...
케이스는 예쁜데, 기존 쿠션들보다 크고 무거워요.
그리고 뭔가 뚜껑이 헐거운 느낌? 실제로 다른 분들 리뷰 보니 거울이 떨어져서 온다거나 기스가 많이 나서 온다거나 문제점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또 컬러가 너무 애매해서 실망했어요 ㅠ.ㅠ
보통 21호쓰는 피부인데, 1호 정말 너무 밝아요.
피부색에 예쁘게 어우러지지않고 허옇게 뜨는 느낌-
가을 겨울에 쓰기엔 너무 건조한 느낌이 있었고, 세미매트하게 마무리되어서 봄 여름엔 써볼만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