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운 무너짐에 손이안가는 파데ㅠ
흠... 기대이하에요
스테디템 클리오 쿠션도 안 써본 사람이었는데 클리오가 워낙 제품력이 탄탄하다길래 큰 기대를 하고 샀으나 무너짐이 너무 더러워서 손이 잘 안 가요ㅠㅠ
저는 복합성이고 민감성, 21호임
색상은 린넨샀는데 동동 뜨지도 어둡지도 않고 잘 맞음
주로 스패츌라나 브러쉬 이용해서 바르는데
바른 직후에는 커버력도 괜찮고 나쁘지않은데
시간이 좀 지나니까 진짜 모공에 다 끼이고 난리도 아니네요
집와서 거울보고 기절할 뻔
건조해서 들뜨거나 갈라지는 파데는 몇번있었지만 이렇게 끼임이 심한건 처음이에요
스킨케어도 여러 조합으로 해보았는데 큰 개선이 안 되는걸 보면 제 피부에는 잘 안 맞는듯해요..
올영에서 세일할 때 싸게 사긴했지만 매우슬픔..
이 리뷰는 2022.02.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